Ver 1.23
by 알트아이젠 2007 Egloos top1002007 Egloos top100
이글루 파인더
태그
최근 등록된 덧글
뭐 구라로 뭉친 구라 토..
by 정의건담 at 00:35
용기있는 도전인가 겁 없..
by 하마지엄마 at 07/04
왜 왠지... 물놀이 할때..
by 아이나 at 07/04
클리어라도 색이 있으니..
by 충격 at 07/04
투명한 형태의 피규어는..
by Uglycat at 07/04
확실히 SD도 무시 못할 ..
by 블루시드 at 07/04
오오오 까뮤
by 알트아이젠 at 07/04
오오오 쟈기
by 알트아이젠 at 07/04
오오오 크라우저님
by 알트아이젠 at 07/04
안하셔도 됩니다.(하..
by 알트아이젠 at 07/04
오오 전 빌려보는 처지..
by 알트아이젠 at 07/04
고 투 디엠씨! GO 투 디..
by 알트아이젠 at 07/04
저런!
by 알트아이젠 at 07/04
그 그런!
by 알트아이젠 at 07/04
나름 가능성이 있다고 ..
by 알트아이젠 at 07/04
저도 한동안 그렇게 알았죠.
by 알트아이젠 at 07/04
맞습니다.
by 알트아이젠 at 07/04
그렇습니다.
by 알트아이젠 at 07/04
고 투 DMC!
by 알트아이젠 at 07/04
GO 투 DMC!
by 알트아이젠 at 07/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complete.
by 病的希求日記
러브양이님에 의해 도서..
by 도서가격비교 와비
강하도다 반다이코리아
by 잠보니스틱스
이번 SICAF 기획전의 한..
by [미르기닷컴]
MARVEL MOVIES : 아이..
by 잠보니스틱스
가면라이더 카부토 방영..
by 잠보니스틱스
[블로그] 블로그 컨퍼..
by bLINK the blog
블로거 컨퍼런스에 대한..
by 소프트뱅크미디어랩
블로거 컨퍼런스 참석 후기
by 貧乏自慢
0597. 블로거 컨퍼런스 ..
by 한님은 잡학편식(雜學..
블로거 컨퍼런스 를 다..
by the Gray Knights
헉!! 엔터하비 오픈했군요!!..
by 루리도의, 아버지한테도..
신극장판 에반게리온 : ..
by 잠보니스틱스
결재 완료!!!
by the Gray Knights
<거침없이 쏴라! 슛..
by 영화진흥공화국
gundamoo
by 삶사람사랑님의 이글루
가면 라이더 덴오 레이싱팀
by 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강철형제 콘서트 다녀왔..
by the Gray Knights
마음대로 격투게임 분야..
by ▶렉시즘(rexISM)/4차..
격투게임 분야별 베스트 ..
by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이전 블로그
강철형제 콘서트 후기입니다.
제가 썼습니다.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강철형제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고 학여울과 국전을 돌고 제가 실수로 합정에서 내렸어야했는데 홍대입구에서 내려서 20분가까이 미칠듯한 속도로 홍대 롤링홀까지 달렸기에 체력이 조금은 걱정됬지만,입장권으로 바꾸고 2회 1번이라는 '용자급 티켓'이 손에 들어온 이상(하지만 아무런 혜택은 없습니다) 끝까지 불태울 마음으로 줄을 기다렸습니다. 일행들이 한참 뒤에 서 있어서 줄서는내내 심심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다행이도 옆에 계신 여성분이 저보다 더 잼프로젝트를 좋아히시고 어쩌다보니 이야기가 통하게되어서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들어가는동안에 1회공연때 안좋은 사건이 발생했다고해서 행여나 오해받을짓을 하지않도록 카메라관리도 신경을 쓰고,입장시간에 첫번째로 들어가서 좋은(?) 자리를 차지했고 지루한 레슬링동영상을 30분정도난후(...가끔 잼프동영상도 나오지만 뭔가 좀 아니었습니다;;;) 강철형제의 등장과 더불어 거의 2시간동안 정신없이 달렸습니다!

정말 '라이브의 혼이 이런것이다'라는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콘서트였습니다. 부르는 노래중에서 아는노래보다 모르는노래가 훨씬 더 많아서 제일 앞자리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조차 뻥긋거릴 실력이 안됬다는게 부끄러울정도였지만,가까이서 두분의 혼이 담긴 노래를 볼 수 있었다는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다만 너무 앞이다보니 어느정도 고개를 치켜들어서 봐야만 했고뒤에서 밀려오는 거대한 인파에 밀려서 무대앞에 오르는 계단앞에 '꿇어서' 보는 촌극이 벌어졌으며, 강철형제와 관객들의 퍼포먼스에 생명의 위협까지 느낄정도라서 보는내내 정말로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너무 가까우면 안좋다는걸 일깨워줬지만...아무려면 어떻습니까.다른분들에 비해서 더욱 더 가까이 강철의 혼을 느낄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충분했죠. 아무튼 땀이 범벅이 될 정도로 손을 흔들고 노래는 많이 따라부르지 못했지만 그래도 온몸을 한껏 불태우니 공연이 끝나고 엄청나게 지쳤고 내년에도 꼭 강철형제와 그들의 가족이라고 할 수 있는 JAM PROJECT도 같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튼 롤링홀에 모인 강철형제와 500명의 강철의 혼이여, 수고하셨습니다!
많은분들이 글을 남겼네요

덧1. 발권을 하러갔을때 관계자분이 "오오 - 1번,용자분이군요. 여러분 박수~"라고 말했지만 아무도 박수를 치지 않더군요.이럴거면 차라리 말이라도 하지 말지;;;

덧2. 관객대부분이 일본어를 어느정도 하셔서 통역하는분없이도 의사소통이 잘되었는데,개인적으로 저같이 일본어에 약한 분들을 위해서 통역하는분이 계셨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대화의 템포가 한박자 느려지고 통역하는분의 센스에 따라 많이 갈리니까 쉬운문제는 아닌것 같네요.

덧3. 1회를 안간게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덧4. 무대앞에 있는 스피커에 카우보이비밥 투니버스판 엔딩 'Alone'가사로 추정되는 쪽지가 붙어있더군요. 이거보고 웃었지만,훌륭하게 불렀기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알트아이젠 | 2007/10/15 01:14 | [04] 듣고있는 음악 | 트랙백(1) | 덧글(22)
Tracked from the Gray Kni.. at 2007/10/15 01:15

제목 : 강철형제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1부는 안가고 2부만 다녀왔습니다. 처음 1부와 2부 노래가 달라진다는 말을 들었을 때 부터 1부를 들을껄 이라고 생각했는 데 진짜 2부만 들은게 아쉽네요.(특히 사이버스타~~~) 번호는 앞쪽이 아니었지만 옆으로 파고들어가서 나름 앞쪽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왠 레슬링을 틀어줘서 뭔가 했는 데 요즘 주제가를 부르셨다는 그 단체인듯 합니다. 화면이 올라가고 이런저런 음악이 흐르다가 엔도 등장!! 아바렌......more

Commented by DukeGray at 2007/10/15 01:15
1번이라니 이런 용자분!!!!
Commented by 리즈 at 2007/10/15 01:17
축하드립니다. 맨 앞에서 보셨으면 복받으신 겁니다.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10/15 01:24
저는 201번의 용자! (야!)
Commented by 空我 at 2007/10/15 01:25
전 202번(퍽)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7/10/15 01:29
391번.(쿨럭)
몸이 너무 피곤해서 잠이 안오네 이젠 늙었나벼. 덜덜;
그래도 오늘 공연은 정말 최고였어!! >.<
Commented by 양군 at 2007/10/15 01:31
즐겁게 다녀오셨나보군요.
부럽습니다. 이것이 민간인...orz
(그 박수 제가 쳐드립죠!! (박수))
Commented by 엘센 at 2007/10/15 01:32
1번 용자라니 부럽군요. 저는 중간인데다가 키가 작아서... 안습...
거기다 2회차에서는 강철의 메시아를 불렀다고하니 또 좌절이군요.
Commented by 이형진 at 2007/10/15 01:40
전반전 163번입니다. (...) 왼쪽사진 우하단부에 볼펜으로 '燃ろ!'라고 써놓은 악필, 접니다. (...) 그냥 신장의 페널티로 맨 뒤에서 봤습니다. (한숨)
Commented by 미스트제이드 at 2007/10/15 01:46
못가본게 서럽습니다. 시간도 없고 돈도없고...크르르르르
Commented by 니킬 at 2007/10/15 02:00
정말 못 가본게 아쉬워지는군요. 콘서트 노래 목록들을 보면서 2회차라도 표를 안 구했던게 늦게나마 후회막심입니다.
Commented by R쟈쟈 at 2007/10/15 03:49
지방과 출근의 벽이 너무 높다는게 아쉽습니다 에혀~~~ㅜㅠ
Commented by kykisk at 2007/10/15 09:46
아아아~
엄청나게불타올랐을것같습니다....ㅠㅠb
Commented by ProfJang at 2007/10/15 11:01
오오 이곳에 유명한 1번 용자가 있으셨을 줄은...아무튼 고생하셨군요
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7/10/15 11:11
전 롤링홀 앞까지만 다녀왔습니다.[먼산]
Commented by 달려 at 2007/10/15 11:26
오 1번, 용자의 증표를 입수하셨었군요 부적으로 삼으시길^^;
Commented by DYUZ at 2007/10/15 14:19
가고팠어요..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7/10/15 19:11
열혈 혼을 불태우셨군요.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우르 at 2007/10/15 21:07
헉 롤링홀이었으면...갈껄 그랬군요(꼼수)
Commented by milly564 at 2007/10/15 22:28
전 못 가서 비용자입니다[..]
Commented by 달비지 at 2007/10/16 14:24
꿈과 환상의 3시간이었습니다. T-T乃
저는 1회27번, 2회 376번이었습니다.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7/10/20 16:48
다음번엔 정말 가보고 싶습니다 ;ㅍ;)`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11/24 21:31
DukeGray님 // 내년공연에도 1번을 노릴까해요.(퍽)

리즈님 // 맨앞이라서 고생도했지만...최고였습니다.

나이브스님 // 오오오!

空我님 // 우와와와~

魔神皇帝형 // 정말 멋졌어요~

양군님 // 감사합니다.

엘센님 // 1회에서도 좋은 노래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게 아쉽더군요.

이형진님 // 헛 -

미스트제이드님,DYUZ님,우르님,無名スケ님 // 내년에는 꼭 가세요.

니킬님,kykisk님,블루시드님 // 정말 멋진 콘서트였습니다.

R쟈쟈님 // 역시 집이 청주라서 지방의 벽을 넘을 수 있다는점이 좋습니다. ^^;;

ProfJang님 // ProfJang님도 고생하셨습니다.

베라모드님 // 저런!

달려님 // 알겠습니다.

milly564님 // 아,아닙니다~^^;;

달비지님 // 오오 - 2번 다 가셨군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카테고리
이글루 링크
egloos PEOPLE
어디서나주절주절
[이불을 걷자] 구구한..
벨제뷔트의 블로그
魔王宮 ~ 勇士出入禁止區域
ARCHSAGE 의 일상적이..
천년용왕의 둥지
무라이x2 - B급매니아 傳說
유령회사 헤지혹
잠보니스틱스
성우 이명선의 블로그
天體觀測
Headquaters of Muph..
[미르기닷컴] 外傳
왕도 스베이트
히미코의 사마대제국
'자칭' 마이너 블로그 ..
이런저런 이야기 : Revolu..
세계정복가육성회단
無限雜談空間
핏빛 화성하늘 아래…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EST's nEST
Area 25 (몰락한 멕시..
病的希求日記
Cafe Freedom
음....할말이 없네
초자공동체의 千像萬想
Tao's Blog
[법정관리] 양계장
로크의 평범한[?] 이글루
LOVE SPACE
cre-Inside
별의기억, 푸른하늘, 꿈
...Infinity Positive.
여러분 모두 아로하예요♡
일상 생활 속의 파편들
낭만클럽's 대도시에 외쳐라
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Dynamite Explosion
뭐든지 말해봐.
외계인공간(外界人空間)
샬언니의 블로그 - ☆
Purgatorium
月狼牙의 동영상블로그 in..
아까짱 블로그(akacha..
블루시드의 No more tro..
백금기사의 기묘한 연구소
아레스실버의 아레스실버
the Gray Knights
♠ 眞誓河의 세상살이 -..
Anaziah의 Holy Time.
번갯불 그림자 뒤에서 ..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ZAKURER™의 건..
RNarsis의 다락방
『Seia의 과제탐방기』
김마리오님의 블로그
Sion, In The 3rd Dim..
Karls Garten
[H.S] 無限城
날림의 안경소녀를 얕보..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Milly564 지름 이글루스 닷컴
UMY's Lilliput
글마가머라카든가말든가
Dack's loDream house
타레가 사는 회색숲.
라비의 Always Happy..
† Agel*Cyan in Soul..
질풍 17주의 머브러브 라..
스컬로케이의 修羅之道
DIVE into YOURSELF
서린언니의 나고야 일기
娜武高
나와 당신이 사랑하는 모..
뿌리의 이글루스
모에모에 텐트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캡틴터틀의 일상생활.
타나카 리에님과 함께 ..
『魂보다 熱血!』의 無..
♡Road Maxter의 잡..
미정 (언제까지나)
Chainsaw Edge Roma..
볾의 시시껄렁한 얼음집
고독한별의 순수한♥망..
Crow's Lair
모기괴인의 이상한 던전
아마란스의 잡다 감상기
to~STORY
탁상의 사는 이야기
A Better Tomorrow...
나이브스의 플랜트
렉시즘 : ReXism
외계인 교차점
하마지엄마의 농심윳쿠리
MegaDrivers' Inn
ky's 이것저것
고양이 왈츠
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지구마을 불꽃사파리
Chasse Spleen [..
Little Princess
WILD PARADISE
고양이는 알고 있다
제목 보다는 제복.
Still alive
Paradigm City
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
한국 드라마시디 보안 계획
정확한 데이터를 찾을 수..
태천(太泉)'s Neutral..
암흑요정의 세상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F 戰場 Heaven's Door
우주로 가는 도서관!
R쟈쟈-전투수공장 설..
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
Endlees Frontier
영원한 발컨헌터의 베이..
허무와 모에...그리고..
하나비의 매니아 하우스!
프리시스 일기장
소우주11의 L.C.L의 바다
[嵐忍] EL-DO-RA-DO
아돌군의 잡설들.
毛ちゃんの物語
戰少女靑
주 모씨의 이바구별곡
Hineo, 중력에 혼을 ..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오엠에스의 메탈 가이스트 !
O-techs Facility
Dark Side of the Glas..
길과 그림자, 그리고 달..
소리사랑 편집부 이야기
朱瑞英のパパ=TIPI's s..
체스판 위의 앨리스
여유만만 우르
The Power of The Dar..
연소기래의 다쯔카게 Ve..
별의 노래
무디의 무책임한 세상
crdai - 촬영인의 하루.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
네티하비 블로그
Heros in my hearts...
존다리안의 우울.
elan vital
美少女WEBZINE LOLI-..
말년병장(?)의 이글루스
아이나의 푸념터
This is my life
도지비론의【情報制御..
아료스의 세상이야기
버섯돌이 놀이터
U GO's Old Playground
얼음집도 임대가 되나요..
창백한 푸른점
Full Force
secret factory
완원종의 하루살이 터전
얼치기 모탈리안
펜치논의 별볼일없는 이야기
Nosferatu`s [理想鄕]
리볼빙's 오버히트팩토리
끝나지 않는 나의꿈 그리..
라플라스의 魔
Rumbling Tumbling R..
토가이누의 피
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완소 카가밍의 바이니~☆★
제국수상의 관저
임시 개장
헨샤코의 얼음격납고
퍼런날군의 칠흑 속 작은..
[D+160] As I Pray - U..
My OH My!!
Qumi의 ARIA COMPAN..
☆하루히☆의 미쳐버린..
달려(runner)의 로..
이사합니다
少年ハート
와감자탕의 JAM Project ..
음음군의 평범한 블로그
건담 더블오 넷 : Season 1
이제 절망만이 남아있는..
zemonan의 골방성역
怪魔-NET
피카츄
Yuto's MaayaHOLIC
대세는 부덕.!!
'3월의 토끼집'
정상인지존의 정상적이..
유노군을 KBS로!!
Lucky☆Strike
하슈의 Astral Station
Exprim's Unidentified..
인생은 'Beautiful' 하..
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FEOHEIM ELECTRONICS
고칭의 단나베이스Ver0.017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