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랬듯이 리뷰에 앞서 올리는 인증샷.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문제점이 있다면 리뷰에 앞서서 제가 이 애니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건데,이전에 리뷰한 하루히나 세이버와는 달리 이 녀석은 '보지않고 리뷰했다가는 무슨일이 생길지 모른다'라는 묘한 두려움(?)이 모락모락생기기에 오후에 그렌라간을 시간이 되는대로 독파하고(적어도 라젠간 나오기전까지) 저녁쯤에야 리뷰를 올릴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거 오기전에 '사절지로 초대형 기가드릴을 만들어보겠어'하고 나름대로 다짐했는데,워낙 손재주도없어서 아직도 못만들었습니다. 고토제 그렌라간 프라모델에 있던 초대형 기가드릴 도면사진도 입수했는데,안 만들면 참 섭하죠.
덧, 근래에 들어서 EMS배송을 토요일에 받네요. 이러면 애로사항이 꽃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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