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시간까지 조정하면서 예매시간내에 집에왔고, 거침없이 후배것까지 합해서 VIP석 구역 34, 3구역 33 2매를 끊었습니다.(빨간좌석참고)
사실 제일 앞자리에 가고 싶었지만...역시나 마우스 신공이 아직은 부족한관계로 그야말로 'VIP이름값하는' 황금석은 차지해지 못했어도, 애니피아쪽의 선행예매를 포기해도 후회가 없을만큼의 좋은 자리를 차지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후회는 없네요. 왠지 모르게 이번 내한이 '처음이자 마지막일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엄습하지만, 그런만큼 이런 좋은 기회를 좋은 자리에서 즐기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에 걸맞는 자리도 얻었으니 이제 9월 20일만 기다릴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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