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할인쿠폰이 생겼기에 한 번 구입해봤습니다. 참고로 뒷편에 있는 넛트 크런치 바에 박힌 건과일은
단 한개도 들어있지 않으니 낚이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시리얼중에서 비싼 축에 속하는 녀석이라서 우유는 집 근처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열리는 장터에서만 파는 1000원짜리로 대체했습니다. 같은 양의 저지방 우유의 절반가격이라는점이 포인트!
제목처럼 아몬드와 해바라기 씨가 눈에 띄게 많습니다. 일전에 소개한 후르츠 코코넛 그래놀라보다는 양심적인(?) 구성인데, 시리얼 자체는 후르츠 코코넛 그래놀라처럼 반짝거립니다.
어떤 의미로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고 할 수 있죠.
아몬드와 해바라기 씨가 제대로 씹히는 맛이 좋군요. 다만 아몬드 후레이크에 해바라기 씨'만' 넣었다는 느낌이 들며, 씹히는 느낌이 좋은만큼 단맛도 다른 시리얼들에 비해서 많이 느껴지는건 조금은 취향이 갈릴 것 같습니다. 더구나 전 단것을 잘 먹지 못해서 많이 먹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그래도 씹는 맛은 전에 먹었던 후르츠 코코넛 그래놀라보다 좋습니다. 할인 쿠폰없이는 구입하기에는 다소 머뭇거리는 높은 가격인데, 기회가 된다면 몇 개를 더 구입하고 싶네요.
지금은 얼마 안 남았거든요.
덧글
다른것들은 불과 1~2년 전에 나왔지만 저건 제가 초딩때부터 있었으니까요 ㅎㅎ
한때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났는데 조금 달라져서 안먹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