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혼(SIDE AS) ARX - 8 레바테인 [08] 리얼로봇

2011년 상반기 메카닉 액션 피규어중 리볼텍은 제프티가 있다면 로봇혼에는 레바테인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한정판과 본타군 계열을 제외하면 일반 라인업으로는 거의 1년만에 등장했기에 그만큼의 소체 발전같은걸 기대할 수 있고, 실제 받으신 분들의 평도 매우 좋다길래 더 기대가 되네요.
지금까지 제가 모은 사가라 소스케와 인공지능 '알'이 함께했던 AS들입니다. 레바테인만 조금 튀는군요.

- [풀 메탈 패닉!]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 제품에는 사용 설명서외에 별도의 책자가 들어있더군요.
예전에 혼웹에서도 소개됬지만 이 제품을 만들때 중점적으로 다룬 점등을 정리해뒀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모르는 까막눈(...)이지만, 해석이 가능하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미스릴'과 '아말감' 소속의 AS와 기타 세력의 AS에 대한 설정집도 들어있죠. 분량은 얼마 안되지만 이정도만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레바테인과 베리알의 추가 장비에 대한 설정과 더불어 뻔뻔하게레바테인의 긴급 전개 부스터인 XL - 3가 혼웹한정으로 수주받고 있으니 예약하라는 광고지도 들어있습니다.
[풀 메탈 패닉!]에서 아바레스트가 베리알에게 대파된 후, 아바레스트의 핵심 부품과 인공지능인 알과 몇몇 기술진(+위스퍼드)를 통해 아바레스트의 후속기로 나온게 바로 지금 소개할 레바테인입니다. 비록 단시간 설계에 따른 충분한 테스트를 거치지 않았고 가동 시간과 전자전 성능은 오히려 다른 미스릴제 AS보다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람다 드라이버'의 힘을 이용해서 기존의 AS와는 비교할 수 없는 화력으로 람다 드라이버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는 아말감의 AS들을 상대로 혁혁한 전공을 세우게 되죠. 아바레스트도 그랬지만 레바테인은 그야말로 람다 드라이버 탑재기만을 공략하기 위해 극단적인 설계로 만들어진 녀석으로, 어떤 의미로 제 닉네임이기도 한 알트아이젠과 상통하는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볼텍으로 2008년에 나온후 거의 3년만에 나온 레바테인 액션 피규어인데, 로봇혼이 늘 그랬듯이 첫 인상은 무난하게 잘 뽑았다는 생각이 들게 준수한 퀄리티로 나왔습니다.

아, 저는 귀찮아서(...) 안했지만 나름 패널라인이 있으니, 건담마카등을 이용해서 적절하게 먹선을 넣어주면 더 멋진 모습으로 재탄생할거라고 생각하네요.
리볼텍 레바테인에서 가장 큰 단점 중 하나였던 얼굴 조형은 다행이도 로봇혼 레바테인에서는 찾아볼 수 없더군요. 이마쪽이 살짝 까진게 아쉽긴해도, 대량 생산품의 특성상 충분히 이해할만큼의 레벨이라고 봅니다. 헌데 운이 없어서 불량품이 걸렸는지 머리의 발칸포 한쪽이 잘 떨어지더군요.;;
전체적으로 아바레스트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컬러링을 비롯해서 머리나 흉부 및 어깨장갑의 다지인이 다르더군요. 생각해보니 아바레스트 컬러 Ver의 레바테인 일러스트도 본 것 같은데, 어째 그놈도 혼웹한정과 같은 한정제품으로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바레스트보다 무릎장갑이 작아졌고 허벅지등 몇몇 부분의 모습이 바뀐 레바테인의 하반신입니다. 물론 스커트에 하드 포인트가 있어서 무장을 장착할 수 있는 기믹은 건재하더군요.
하드 포인트외에 등짝에 'ㅗ'형의 홈이 있는데, 이 홈의 활용은 이따가 설명하겠습니다.
가동률은 전체적으로 높더군요. 딱히 걸리적거리는 부분이 없으니 다리도 제법 많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다리는 장딴지와 허벅지의 굵기때문에 완벽하게 접히지 않는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어깨장갑의 크기를 생각하면 무난한 수준으로 어깨를 올릴 수 있으며, 허리는 360도 회전까지는 되지 않지만 이중 관절을 통해 어느 정도 회전이 가능하며 좌우로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어깨의 앞뒤 가동폭은 그다지 크지 않지만 그렇게까지 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팔은 거의 다 접히지만 손목의 가동률이 다소 낮은게 아쉬운 점으로 남네요.
하반신 가동률은 예전에 나온 녀석들보다 한층 더 좋아졌는데, 고관절을 상하로 가동이되며 발목도 이중관절이라서 더욱 더 가랑이를 찢을 수 있습니다. 확실히 간만에 나온 녀석인만큼의 소체 개선이 이루어졌네요.
허리는 뒤로 젖히기에는 걸리는 부분이 많지만 앞으로는 제법 많이 숙일 수 있습니다.
앞에서 얘기했지만, 등짝의 홈은 이 제품에 들어있는 스탠드용 파츠를 끼워서 혼 STAGE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사실 홈도 단순히 뻥 뚫린게 아니라서 스탠드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느낌도 덜 나고, 이처럼 스탠드에 고정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라고 할 수 있죠.
생각해보니 레바테인은 아직 애니메이션과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 나오지 않았군요. 얼마전에 [풀 메탈 패닉! 시그마]의 띠지에서 중대한 소식 발표라는게 눈에 띄었는데 설마...

전체적으로 높은 가동률을 선보이고 리볼텍과는 다른 직관적인 가동 구조라서, 비교적 수월하게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여기에 스탠드까지 있다면 금상첨화!
미스릴제 AS의 공용 무기인 '대전차 대거'가 들어있습니다.
다 좋은데, 달랑 하나만 들어있다는 점이 아쉽더군요.
레바테인은 아바레스트와는 달리 '단분자 커터'가 양 무릎장갑에 접이식으로 내장되어 있더군요. 파츠 교환 형식으로 무릎장갑에 단분자 커터가 내장된 모습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츠 교환 형식으로 무릎장갑에서 단분자 커터의 날이 튀어나온 기믹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 기믹은 리볼텍에는 없는데, 미처 단분자 커터를 뽑지 않은 상태에서 기습을 가할때 좋은 용도일 것 같더군요.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무릎장갑에는 관절이 없어서 저 상태로 포즈를 잡는데는 다소 제약이 있다는 정도를 들 수 있지만, 그만큼 단단하게 고정되니 꼭 나쁘다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레바테인의 어마어마한 출력으로 발생되는 열을 아말감제 AS인 '코달'처럼 머리카락처럼 방열사를 통해 방출하는 장면도, 파츠 교환과 해당 부위의 연질 재질을 사용해서 재현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별도의 단분자 커터는 2개 들어있습니다.
단분자 커터의 접합선이 눈에 띄는게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퀄리티는 나쁘지 않게 나온 것 같더군요.
아바레스트에 이어서 레바테인도 '복서 산탄포'를 주력 무기로 사용하더군요. 설정상 아바레스트가 썼던 녀석보다 구경이 큰 녀석이라 당연히 위력은 좋지만 그만큼 사용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탄창은 뺄 수 있는데 아쉽게도 탄창내의 탄환은 도색이 빠졌더군요. 팔케는 도색이 되었는데 말이죠.
장전 펌프는 가동이 되며 왼손에는 장전 펌프를 잡을 수 있는 별도의 손이 있습니다만 오른손에는 없다는게 살짝 아쉽네요. 물론 편 손은 오른손에도 들어있으니 그걸로 어느정도 대체 할 수 있습니다만.
별도의 파츠를 이용해서 엉덩이의 덕트에 고정할 수 있고 탄창에 있는 돌기를 스커트의 하드 포인트에 끼워 고정이 가능합니다. 생각해보니 레바테인의 단분자 커터의 생김새때문에 허리에 장착은 할 수 없더군요.
같은 원리로 탄창'만' 스커트에 고정이 가능하죠.
람다 드라이버를 최대한 활용하는 기체라해도 이런저런 제약이 많으니, 여전히 복서 산탄포는 소스케의 입맛에 맞는 무기라고 할 수 있죠. 강력한 위력도 위력이지만 어느 상황에서나 대응할 수 있는 무장도 필요하니까요.
갑빠에는 알이 조작하는 숨겨진 팔이 있습니다. 크기때문에 교환 형식으로 재현이 됬더군요.
작은 크기지만 의외로 가동되는 부분이 많아서 잘 움직여줍니다.
무기를 쥐는 부분은 가동은 안되지만 무기를 끼우는 방식으로 단분자 커터와 복서 산탄포를 들 수 있더군요. 하지만 작은 크기니 무리하게 끼우면 파손될 우려가 있고, 복서 산탄포는 방아쇠까지 당길 수 없다는게 살짝 아쉬운 점으로 남더군요.
그나저나 제가 봐도 꽤나 악취미스러운 레바테인의 숨겨진 팔입니다. 팔이 두개가 있으니 실용성은 있을지는 몰라도, 사가라 소스케가 기분나쁘다는 말이 이해가 되더군요.
파츠 교환으로 레바테인의 엄청난 동력을 필요로 하게 된 추가 장비인 '요정의 날개'와 '데몰리션 포'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이제야 레바테인만의 매력이 완성되는 것 같군요.
말 그대로 람다 드라이버의 능력을 무효화시키지만 레바테인의 람다 드라이버까지 못 쓰게 만들고 워낙 전력을 많이 잡아먹는 관계로 사용하는데 조심해야할 요정의 날개는, 특별한 기믹같은건 없지만 딱히 흠잡을 부분없이 무난하게 나왔더군요. 하기야 특별히 뭔가 가동된다거나하는게 없으니 이정도만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데몰리션 포는 등짝의 하드 포인트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숨겨진 팔과 더불어 의외로 가동되는 부분이 많은 데몰리션 포지만, 워낙 크고 아름답기에 등짝의 하드 포인트에 끼워도 만지다보면 잘 떨어져나가더군요. 디자인 특성상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조금 번거롭습니다.
초장거리 저격 모드인 '건 하우저 모드'를 위해 포신을 전개하거나 수납을 위해 접을 수 있으며, 다른 한쪽 팔로 잡을 수 있는 별도의 그립도 밖으로 꺼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탄창을 뺄 수 있으며 복서 산탄포와는 달리 확실하게 탄창안의 탄환도 도색이 됬더군요.
위력은 막강하지만 람다 드라이버를 사용하지 않으면 반동을 견디지 못한다는 양날의 칼을 지닌 데몰리션 포의 건 하우저 모드입니다. 포즈를 잡는게 조금은 어렵지만, 그래도 워낙 포신이 크다보니 위용이 있군요.
물론 포신을 빼고 운용이 가능합니다. 등짝에 연결된 부분때문에 포즈를 잡는데 약간 제약이 있지만, 그래도 건 하우저 모드와는 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레바테인 특유의 모습과 풍성한 무장을 높은 퀄리티로 대부분 재현했으며, 이전의 로봇혼 AS들의 가동률을 한단계 상승시킴과 동시에 레바테인의 각종 기믹 재현을 위해 여러가지 신경을 쓴 모습이 인상적인 제품이었습니다. 몇몇 아쉬운 부분이 있어도 확실히 기대한만큼의 퀄리티를 보였기에 만족감이 컸고, 생각보다 사진의 양이 많아서 이전에 구입한 녀석 - 아바레스트나 리볼텍 레바테인 비교는 다음 시간으로 미뤄야 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레바테인을 좋아하지 않는다해도 퀄리티가 좋은 메카닉 액션 피규어를 원하신다면 이 녀석을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잘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이 녀석이 잘 나와서 8월 15일에 나올 예정이라는 리볼텍 레바테인 최종결전사양 Ver(가칭)에 대한 기대못지않게 걱정이 될 정도더군요.

아직 리뷰는 끝이 나지 않았으며 나머지 부분은 다음 포스팅을 통해 뵙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 은하미소년 2011/04/27 12:54 #

    레바테인 특유의 모습과 풍성한 무장을 높은 퀄리티로 대부분 재현했으며, 이전의 로봇혼 AS들의 가동률을 한단계 상승시킴과 동시에 레바테인의 각종 기믹 재현을 위해 여러가지 신경을 쓴 모습이 인상적인 제품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동감합니다. 나머지 리뷰가 기대되는군요.:)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7 #

    이것도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네요. ㄷㄷㄷ
  • tarepapa 2011/04/27 13:18 #

    뭐 무기 쥐는 왼손은 긴급발진 부스터에 포함되겠죠.(대놓고 양손에 들고있는 샘플사진이 있으니)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6 #

    아, 정확하게 얘기하면 장전 펌프를 쥐는 손입니다. 무기 잡는 왼손은 물론 있죠.
  • 나이브스 2011/04/27 14:22 #

    역시 나중에 나온 것일 수록 강해지네요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6 #

    이 바닥이 다 그렇죠.
  • draco21 2011/04/27 14:35 #

    오오. 레바검이군요. ^^:(럭키스타풍으로..)
    고생해서 구한 리볼텍을 초라하게 만드는 물건인지라. 좀 밉긴 합니다만.. 음.. 역시 지금 구해야 할까요? ^^: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6 #

    그렇잖아도 논노21에 입고됬다고 합니다.
  • 파게티짜 2011/04/27 14:37 #

    단일 제품으로 봐도 무기 구성도 풍부해서 충분히 즐기기에 좋은 제품 같더군요.
    저는 언제 받을라나;;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6 #

    큰 만족감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 홍당 2011/04/27 15:11 #

    하윗저의 위압감이 정말 엄청나군요 ㄷㄷㄷ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6 #

    레바테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 wasp 2011/04/27 15:34 #

    단일제품만으로도 가지고 놀기에 참 좋아보이네요. 제프티에 비하면 좀 더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5 #

    플레이밸류면에서 만족감이 큰 녀석이죠.
  • 2011/04/27 15: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5 #

    아직 판매에 대해서는 생각중이라서요. 물건이 도착하면 얘기하겠습니다.
  • 니킬 2011/04/27 16:43 #

    그러고보면 저 설정집의 마지막에 부스터와 베리알이 같이 컬러로 실려있는 구성이, 나중에 베리알이 나온다면 긴급전개 부스터처럼 발매될 거라는 예고처럼 보이는 기분이 듭니다.;;;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5 #

    정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 날림 2011/04/27 20:55 #

    개인적으로는 건즈백 디자인이 제일 나은 듯 하군요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5 #

    저 역시 건즈백을 좋아하지만, 레바테인도 좋아해요.
  • XINN 2011/04/27 21:30 #

    오오 잘나왔군요. 그덕에 이래저래 품절이라 구하기도 힘들고.......OTL
    나중에 오프라인에 재고가 남는것을 노려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요정의 날개 추가부품 장착을 해야 데몰리션건이 장비되는건 어쩔수없었나 보네요.
    소설묘사랑 틀리잖아! 일러스트레이터는 반성해라!(어이;;;)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4 #

    논노21에 입고됬다고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roness 2011/04/27 21:45 #

    음.. 저는 언제 올지.. 정말 잘 나왔네요.
    그런데 베리알이 저런 색이었나요?
    아무튼 베리알은 꼭 나왔으면 합니다.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3 #

    추가 장비와 같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추가 장비도 그렇게 볼륨있는게 아니니까요.
  • 제6천마왕 2011/04/27 22:02 #

    보크스에서 걸어둔거 빨리 받아서 만져보고 싶네요. 리볼텍도 꽤나 만족했는데 로봇혼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3 #

    충분히 만족할만한 퀄리티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2011/04/29 11:06 # 삭제

    방열삭 펼치고 데몰리션 들고 폼잡으면 잡을수록 아우센#이터 생각이 나는군요=_=

    검고 빨간 색으로 도색하면... 트*베여! 지금이 달려나가야 할 때!
  • 알트아이젠 2011/04/30 21:53 #

    그렇잖아도 예전 리볼텍 레바테인 리뷰때 그 드립을 쳤죠.(...)
  • NONAME 2011/05/02 21:58 #

    무엇보다도 다리가 굵은 점이 마음에 들더군요.
    다만, 의외로 리볼텍을 모든 면에서 능가했다고 하기엔 아쉬운 부분도...
    그래서인지, 실질 반값인 리볼텍 레바테인 완전장비 쪽도
    나름 완전히 망하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판매량에는 관련상품의 동시전개 타이밍 쪽이 더 중요할 것 같기도 하더군요;;
  • 알트아이젠 2011/05/02 23:53 #

    올해나온 리볼텍 에반게리온들이 다 소체를 개선했으니, 이번에 나올 레바테인도 그냥은 나오지 않겠죠. 후발주자인만큼 아바레스트처럼 리볼텍만의 뭔가가 더 들어갔으면하는 바람입니다.
  • shishioh 2011/05/10 10:43 # 삭제

    이녀석 단한가지 마음에 안드는것 이라면..

    원작을 따라가자면 단포신 버젼 데몰리션건으로 쓸떄
    건하우저 추가파트는 등짝에 메달려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데몰리션건과 분리하면 추가파트 자체는 등짝에 메달수 없다는 정도겠지요.

    리볼텍은 건하우저파트가 고정이 되긴하지만...
    요정의 날개 없인 노멀모드에선 아예 데몰리션건 설치가 불가하고...

    건하우저용파트만 등에 메달수있게 지지대 하나 넣어주는게 그리 힘들더냐 반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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