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촬 리볼텍 030번 옵티머스 프라임 [10] 괴생명체

옵티머스 프라임은 얼마전에 3편으로 사실상 끝을 맺은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오토봇'의 수장으로, 지구를 배경하에 '큐브'를 둘러싸고 '디셉티콘'과 처절한 싸움을 벌이는 믿음직한 녀석입니다. 처음 나왔을때 이전의 옵티머스 프라임'들'과는 이질감이 있는 디자인이었지만, 저는 'S.I.C 같다.'고 이 모습도 상당히 좋아했던걸로 기억하네요. 영화에서도 멋있게 나왔고.

원래는 9월 1일에 발매할 예정이었지만 무슨 이유인지 보름뒤로 발매가 늦춰졌습니다.
패키지는 일반적인 특촬 리볼텍답게 앞면에는 검은 배경을 기반으로 옵티머스 프라임이 자리잡았고, 뒷면에는 이 제품의 각종 기믹 설명을 비롯해서 간단한 무장 조합법이나 액션포즈 작례가 새겨져있군요.
늘 그랬듯이 패키지 뚜껑을 열면 해당 제품과 관련있는 매체에 대한 소개가 실려있는데, 제품은 분명히 오토봇 진영의 옵티머스 프라임인데 디셉티콘 문양이 떡하니 박힌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밖에 텍스트야 제가 일본어를 잘 모르니 넘어가고(...) 하단부에 영화속 장면들이 몇 개 있는데, 정작 [트랜스포머 3]보다 [트랜스포머]나 [트랜스포머 2]의 장면이 더 많더군요. 뭐지...
뭔가 이해를 할 수 없는 뚜껑의 안쪽은 넘어가고 반대편에는 제품의 상태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뚜껑을 고정하는 찍찍이가 뚜껑 안쪽의 찍찍이와 맞지 않은 방향에 붙어있는게 조금 걸리네요.
아무리 지구제 차량을 스캐닝했다해도 '일단'은 로봇이니까 왠지 모르게 리볼텍의 간판원형사 야마구치님의 느낌이 강하네요. 왠지 모르게 영화의 모습보다 더욱 박력이 넘치는 프로포션이라고 생각합니다.(참고로 이 제품의 원형은 오오시마 유우키님이 담당)

몸체의 푸른색과 적색은 유광도색이지만 다행히도 리볼텍하는 으레 생각나는 도색 불량은 눈에 띄지 않았고 유광도색 자체도 무광도색의 프레임과 비교하면 위화감이 적은게 마음에 듭니다.
크기때문에 얼굴의 조형과 디테일이 다소 뭉개진 느낌이 없지않아있지만 이 정도면 괜찮은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페이스 가드가 열린 얼굴도 들어있었으면 더 좋겠지만, 아쉽게도 이 제품은 없더군요.
옵티머스 프라임 특유의 화려한 외장과 복잡한 내부 조형을 비교적 잘 살렸습니다. 물론 프레임과 같은 내부 조형과 디테일이 다소 간략화됬지만 이 정도면 납득할만큼의 퀄리티를 냈다고 생각하네요.

참고로 옵티머스 프라임의 가슴에 해당되는 창문(?)은 예상외로 클리어 재질을 썼습니다. 하지만 안에서 볼 수 있는 내부 디테일같은게 없어서 조금은 김이 새네요.
하반신역시 상반신과 같은 맥략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발이 상당히 커졌네요.
등짝에는 이따가 설명할 옵티머스 프라임의 각종 무장을 장착할 수 있는 하드 포인트가 어깨와 팔에 있군요. 그리고 대놓고 리볼텍 스탠드를 쓰라는 엉덩이의 구멍도 있는데, 아쉽게도 이 제품은 리볼텍 스탠드가 없습니다. 전용 스탠드라도 넣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기본적으로 걸리적거리는 부분이 많은 옵티머스 프라임답게 어깨의 리볼버 조인트가 있다해도 어깨가 생각만큼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대신에 어깨와 어깨 안쪽에 리볼버 조인트가 각각 1개씩 박혀있어 어느정도 어깨의 가동률을 확보할 수 있더군요.
팔의 가동률은 상박이 회전이 안된다걸 제외하면 평밤한 수준이더군요. 참고로 손목의 가동률때문에 팔뚝의 장갑을 벗겨냈는데, 단순히 손목 가동률 테스트말고도 다른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그건 이따가 설명하죠.
목은 이중관절이고 가슴과 허리 사이에 리볼버 조인트가 있지만 워낙 가동에 거추장스러운 부분이 많은 옵티머스 프라임의 특성상, 생각만큼 좋은 목과 허리의 가동률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거대한 하반신과 골반부의 리볼버 조인트가 박혀있는 위치를 감안해도 나쁘지 않은 하반신 가동률입니다.
발목도 가동에 방해되는 디자인이지만 그래도 골반의 가동률을 감당할만큼의 가동률을 보여주네요.
구성: 에너지 블레이드 x 1, 에너지 건(가칭) x 5
옵션 손: 편 손 x 1, 에너지 건을 쥐는 손 x 2
기타: 리보 콘테이너 x 1, 명패 x 1

에너지 블레이드가 달랑 하나만 있거나 에너지 엑스가 없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나름 화려한 구성이네요.
특촬 리볼텍의 전통답게 해당 제품이 등장한 작품명이 박힌 명패를 주는군요. 명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제품은 [트랜스포머 3]를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컨테이너와 부스터는 왜 없냐!
집에 굴러다니는 리볼텍 스탠드를 써보니 확실히 액션포즈를 잡기 좋군요. 그나저나 제가 받은 물건이 조금 불량인지 리볼버 조인트가 전반적으로 강도가 약합니다.생각같아서는 보크스 코리아같은곳에서 리볼버 조인트만 따로 구입해서 새로 이식하고 싶을 정도로 약한데, 제발 저만 뽑기운이 나빠서 이런거라고 믿고 싶네요.

하지만 조형을 위해서라도 허리를 비롯해서 골반과 발목에 이식된 리볼버 조인트의 크기가 작아서 전체적인 관절의 강도가 떨어진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다른건 몰라도 허리와 발목은 거대한 상반신과 하반신을 버티기에는 조금 버거워보이더군요.;;
옵티머스 프라임의 근접전 무기인 '에너지 블레이드'입니다. 에너지 블레이드의 날이 클리어 재질은 아니라해도 나름 그라디에이션이 들어가서 나쁘지 않더군요. 그런데 에너지 블레이드가 달랑 한 자루만 들어있는거나 '에너지 엑스'가 빠졌다는건, 조금은 섭섭하더군요. 하다못해 로봇혼이나 피그마처럼 초회생산 Ver이나 특정 이벤트로 에너지 블레이드를 하나 더 주거나 에너지 엑스를 동봉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에너지 블레이드 장착은 크게 두가지 방법으로, 첫번째는 손을 빼고 그 자리에 끼우는 방식(위)이고 두번째는 팔뚝의 장갑을 뺀 다음 그 안쪽에 에너지 블레이드를 끼운 다음 장갑을 끼우는(아래)가 바로 그것입니다. 에너지 블레이드에도 리볼버 조인트가 달려있어서 이쪽의 가동률도 나름 볼만하더군요.
에너지 블레이드 액션!!

확실히 이도류를 재현하지 못하니 뭔가 허전합니다. 그렇다고 이 녀석을 두 개를 구입해서 영화에서 나온 옵티머스 프라임 무쌍을 재현할만큼 이 녀석이 잘 나왔다고는 생각하는 않는군요.(...)
어떤 의미로 이 제품의 핵심이자 특촬 리볼텍보다 리볼텍 오리지날 시리즈 '앗셈블 보그'가 생각나는 에너지 건입니다. 총 5개가 들어있으며 이들을 하드 포인트에 끼우거나 에너지 건(+ 에너지 블레이드)들을 조합해서 오리지날 무장을 만들 수 있죠. 중후한 무광 도색이 마음에 드네요.
각각의 에너지 건마다 리볼버 조인트가 있어서 옵티머스 프라임의 하드 포인트 아무곳에나 끼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에너지 건을 손에 쥐는 별도의 그립없이 리볼버 조인트를 그대로 손에 끼우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에너지 건의 크기가 다들 큰 편이라서 손목의 리볼버 조인트가 잘 못 버틴다는것도 애로사항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손목의 조인트와 에너지 건의 조인트 크기 차이도 크다는것도 소소한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건 액션!!

생각보다 이런저런 아쉬움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에너지 건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무장을 만들거나 이를 옵티머스 프라임의 하드 포인트 이곳저곳에 장착하는 재미는 쏠쏠하네요.
오리지날 옵티머스 프라임 = 콘보이와 비교해봤습니다. 분위기는 나름 비슷할지는 몰라도 확연하게 다른 인상이 돋보이네요. 두 녀석 다 매력 포인트는 달라도 멋진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앗셈블 보그 중 하나인 '바렐즈 스피더'의 각 부분을 옵티머스 프라임에 달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옵티머스 프라임의 하반신에도 하드 포인트가 있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말고도 다른 조합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앞에서도 이야기한것도 있어서 집에 있는 앗셈블 보그 중 하나인 '미스터 앗셈블'을 꺼내서 옵티머스 프라임의 무장을 달아봤습니다. 생각보다 이질감이 없어서 놀랄 정도네요. 참고로 에너지 건의 이팩트 파츠는 D - Arts 록맨 X건데, 비록 어거지로 끼운거지만 이쪽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뽑기운을 있다해도 전체적으로 관절이 흐느적하거나 몇몇 리볼버 조인트가 조형의 크기에는 맞지 않은 작은걸 썼고 구성면에서 조금 아쉬웠기에,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한 것도 있지만)생각만큼 만족스럽지못한 퀄리티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에너지 건의 조합이나 리볼텍다운 역동적인 프로포션 & 가동률은 생각했던대로 나온 것 같아 이쪽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리볼버 조인트를 싹 교체하고 다른 리볼텍 - 특히 앗셈블 보그의 파츠를 조합해서 젯트 프라임이나 오리지날(!) 옵티머스 프라임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범블비나 스타 스크림은 스케일때문에 그렇다쳐도 [트랜스포머 3] Ver의 에꾸시아메가트론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덧글

  • 마로 2011/09/19 09:44 #

    에너지 블레이드 때문에 2개 구입을 고려 하고 있습니다. 제트윙버젼이나 한정으로 블랙 옵티머스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알트아이젠 2011/09/19 23:34 #

    리볼버 조인트의 강도만 좋다면 당장 두 개를 사고 싶지만, 두개를 살 여유 자금이 없고 다른 녀석들도 구입하고 싶기에 한개만으로 만족할려고 합니다.
  • 나이브스 2011/09/19 09:52 #

    에너지 블레이드 하나 넣어 줄 거면 도끼라도 주지 참...
  • 알트아이젠 2011/09/19 23:34 #

    그러게 말입니다.
  • 플로렌스 2011/09/19 10:07 #

    그래도 이런 화려한 액션이 가능한 영화판 옵티머스 프라임은 없지요. 토이자러스에 안들어오려나...
  • 알트아이젠 2011/09/19 23:35 #

    우리나라 [토이자러스]에도 '싼 가격에' 정발된다면 하나 집어올 의향이 있습니다. 확실히 변형은 안되지만, 리볼텍다운 역동적인 포즈는 잘 나오는 것 같아요.
  • 파게티짜 2011/09/19 10:38 #

    저 복잡한 생김새를 멋지게 구현한 듯 하네요.
    3편 옵티머스는 제법 취향에 맞아서 구입할까 생각하는데, 비슷한 가격에 보이저급으로 지를지도 내심 고민되더군요.(원래 액피에 변형은 생략해도 좋지만 보이저급도 변형 가능한 것 치고는 잘 나온 듯 해서;)

    만약 잘 나갔다면 여러 바리에이션(;)도 기대해 볼만 할 것 같네요.
    (무장 구성도 살짝 부족한게 뭔가 있어보이고.. ->그런데 마브러브 쪽도 그렇고 무장 부족이 요즘 리볼텍 대세?;;;)
  • 알트아이젠 2011/09/19 23:38 #

    저는 바리에이션보다 옵티머스 프라임에 대적할만한 녀석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본문에서도 쓴대로 메가트론이나 센티널 프라임이나...
  • 음음군 2011/09/19 11:33 #

    파워풀한 모습이 마음에 드는제품입니다.
    (젯트팩 버전도 꼭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 알트아이젠 2011/09/19 23:38 #

    가능성은 낮아보이지만 나온다면 구입할 것 같네요.
  • Fright 2011/09/19 12:02 #

    조형 도색은 잘 나온 느낌인데 관절이 말썽이군요;;
    그나저나 에너지 블레이드는 그냥 2개 주지, 영 아쉽네요[…]
  • 알트아이젠 2011/09/19 23:39 #

    그냥 제 뽑기운이 '상당히' 나빴을뿐이라고 믿고 싶을 정도입니다.
  • 니킬 2011/09/19 14:15 #

    본체 자체는 멋있게 보이는데 역시 조인트가 약해진 점이 아쉽군요.
    이쪽도 예전에 콘보이가 나왔을 때처럼 메가트론이 같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알트아이젠 2011/09/19 23:39 #

    그러더보니 스타스크림도 나왔었죠. 녀석도 나온다면 볼만할 것 같습니다.
  • 캡틴터틀 2011/09/19 15:03 #

    파츠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멋진 제품이군요.
  • 알트아이젠 2011/09/19 23:40 #

    예, 크기때문에 조형이나 디테일이 조금 뭉개졌어도 충분히 훌륭합니다.
  • 에코노미 2011/09/19 17:28 #

    일단 겉모습은 그럴듯하게 꾸몄는데 내면은 부실한거군요-
    ...리볼텍은 성의가 좀 더 필요해보입니다...
  • 알트아이젠 2011/09/19 23:42 #

    아이언 맨 마크 6를 생각하면 그런 생각이 팍팍 들긴하더군요. 워 머신이 살짝 불안합니다.
  • 은하미소년 2011/09/19 17:36 #

    아쉬운 점이 있다곤 해도 생김새 자체는 상당히 멋집니다.
    저 무장들은 바꿔 끼우거나 결합해서 가지고 노는게 재밌을거 같아요.
  • 알트아이젠 2011/09/19 23:42 #

    말씀하신대로입니다. 여기에 다른 리볼텍 제품 - 특히 앗셈블 보그가 있으면 더 좋죠.
  • ㅋㅋㅋ 2011/09/19 18:49 # 삭제

    와 멋지군요
    근데 어디에서 사셨기에 이렇게 빨리 받으셧나요?
  • 알트아이젠 2011/09/19 23:42 #

    페이팔을 통해서 일본 온라인 피규어 샵인 [아미아미]에서 직접 구입했습니다.
  • 제6천마왕 2011/09/19 21:45 #

    음.......... 일단 보크스에 걸어두기는 했는데 나중에 관절은 바꿔줘야 될 거 같네요.
    원형은 참 좋은데........쩝.....
  • 알트아이젠 2011/09/19 23:41 #

    제 뽑기운이 나빴을'뿐'이라고 믿고 싶어요. 그렇다면 제6천마왕님이 구입하는 물건의 상태가 온전하길 빌겠습니다. 만약 뽑기운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이모양이라면...ㅜ.ㅜ
  • 2konomi 2011/09/19 23:37 #

    리볼텍2개 샀던거중에 실망했던게
    아바레스트는 관절은 뻑뻑하니 좋은데 도색상태가 패망이었고
    특촬 해골전사는 도색상태는 좋은데 관절상태가 너무 메롱이라 리볼텍에 안좋은 기억만 있는 와중에
    이거 좀 끌려서 살까 했더니..

    관절상태가 안좋다라니ㅠㅠ 그래도 조형자체는 흠잡을때 없어보이네요.
  • 알트아이젠 2011/09/19 23:46 #

    리볼텍이 다른 제품보다 뒷마무리가 조금 아쉽더군요. 해골 전사는 워낙 작은 리볼버 조인트를 사용해서 강도면에서는 필연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해도, 조금 신경쓰이는건 사실입니다.

    이번건 그저 제 뽑기운이 나빴을'뿐'이라고 믿고 싶어요.
  • Aprk-Zero 2011/09/22 20:02 #

    리볼텍은 제품구매하는데...종종 불량품이 나올때가 있나봅니다...조심해야 겠어요...
  • 알트아이젠 2011/09/23 00:51 #

    리볼텍은 다른 액션 피규어보다 뽑기운이 필요합니다.
  • Aprk-Zero 2011/09/22 20:06 #

    인터넷을 보던 도중 해적판 완구를 보게되었습니다만...완구 이름은 'TRANSFORMABLE TOMAS'입니다...
    한번 보시길...
    http://www.redshirt.co.uk/toys/super-robot-transformable-tomas/
    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YLKfD1aTQnY
  • 알트아이젠 2011/09/23 00:50 #

    하핫, 이거 여러가지 의미로 강하네요.
  • 블루시드 2011/09/23 08:49 #

    옵티머스 형님은 역시 그냥 서있기만 해도 박력이!
  • 알트아이젠 2011/09/23 08:51 #

    그렇죠!
  • ABCD 2011/09/24 21:29 # 삭제

    안녕하세요~ ㅎㅎ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리볼텍 옵티머스 프라임크기는 정확히 몇cm이던가요??
  • 알트아이젠 2011/09/24 21:47 #

    약 140mm입니다.
  • 히로 2011/09/24 23:55 # 삭제

    블레이드를 위로 들고
    서있는 모습 정말 멋지군요 !!
    리볼텍 모으는 사람이라면 필구일거 같습니다 ㅎuㅎ
  • 알트아이젠 2011/09/25 09:35 #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래도 리볼텍을 꾸준히 모았다면 충분히 집어올만한 퀄리티더군요.
  • 슈슈 2011/09/27 09:56 #

    앗셈블보그와의 조합은 정말 멋지네요.
    레바테인 부스터 조합으로 제트윙 옵티머스 재현도 가능할려나요...
  • 알트아이젠 2011/09/27 20:42 #

    저도 그게 하고 싶은데 하반신쪽에 뭔가를 달려면 구멍을 뚫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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