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내 이글루 결산, 그리고... [02] 일상

이글루스와 함께 한 2017년, 무슨 일이 있었나요?

  • 2017년 알트아이젠님은 이글루스에서 1936번째로 글을 많이 쓰셨네요!
  • 포스팅을 가장 많이 한 달은 1, 12월 이예요!
  • 내 이글루 댓글 상위 랭커는 날림 님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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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늦었지만 [이글루스]에서 자체적으로 결산 탬플릿을 제공해서, 이참에 저도 한 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재작년보다 활동이 부진한데, 올해도 상반기에 생각보다 일이 바쁘고 거기에 치이다 보니까 자주 포스트를 남기지 못하고 있네요. 과연 하반기에는 만회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요 몇년동안 활동이 활발한 편이 아니라서 대표 이글루 선정과는 거리가 멀었고 이번에도 역시 선정되지 못했지만, 예상치도 못하게 추천 이글루를 잘 선정한 얼음집으로 뽑혔더군요. 분량을 생각하면 이렇게 뽑혀도 되나하고 살짝 부끄럽지만, 그래도 뽑아주셨으니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며칠전에 이글루스에서 일련의 택배를 받았는데, 택배를 뜯어보니까 이글루스같이 새햐안 가방이 들어있더군요. 안에는 뭐가 있을까 궁금해서 열어보니...
정말로 크고 아름다운 담요가 하나 들어있네요. 아무래도 대표 이글루가 아니다보니 금이 박힌 플라스틱 카드와 손편지는 없지만, 그래도 이글루스 캐릭터와 로고가 박힌 담요를 보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선물을 받았으니 앞으로도 이곳에서 열심히 살지 않을 수 없겠네요. 이거 진지하게 다음 대표 이글루를 위해서 노력해야 겠습니다. 잘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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