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도쿄 덕질 여행 2일차: 마지막날 먹거리 [03]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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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도쿄 덕질 여행 2일차: 도쿄 토이 쇼 2019(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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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도쿄 덕질 여행 2일차: 나카노 브로드웨이 외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2일차: 둘째날 먹거리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3일차: 센티넬 10주년 기념 전시회(상)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3일차: 센티넬 10주년 기념 전시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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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도쿄 덕질 여행 3일차: 아키하바라에서 집으로
이번 구슬 아이스크림은 백도맛이네요. 여전히 맛있습니다.
일본도 타피오카 음료가 인기가 많은지, 관련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네요. 그나저나 가격은 우리나라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비싼 것 같습니다.
근처 편의점에서 아침거리를 사왔네요.
계란 샌드위치는 지난번에 교토에서 먹었을 때보단 조금 더 짭짤해진 것 같습니다. 맛이나 꾸덕함은 우리나라에서 먹었던 편의점 계란 샌드위치와 큰 차이는 없다고 보네요.
첫날에 너무나도 맛있게 먹은 '오하요 저지 밀크 푸딩'을 또 먹었습니다.
아키하바라에도 한식 파는 곳이 있지만 문을 열지 않았고 딱히 갈 생각도 없네요.
[센티넬 10주년 기념 전시회]보고 전시회가 열린 건물 카페에서 딸기잼빵을 냠냠 했습니다. 비주얼에서 알 수 있듯이, 너무나도 예상하기 쉬운 맛이죠.
[이요테츠샵]에서 구입한 감귤 젤리 주스인데, 먹으면서 제법 과육이 살아있음과 동시에 살짝 감귤 특유의 쓴맛도 살짝 올라오는 맛입니다. 그래도 제 입맛에는 괜찮았네요.
호텔에 맡긴 캐리어를 찾다가 뒤늦게 음료 코너를 발견하고, 적당한 걸 골라서 한 잔 했습니다.
공항에서 오후의 홍차를 샀는데, 매번 일본 올때마다 마시는 녀석을 하마터면 못마실 뻔했네요. 그런데 오후의 홍차와 더불어 일본여행때마다 사먹었던 라무네는 이번에 깜빡했습니다.
ANA 기내식도 괜찮게 나왔네요.
ANA 오리지날 음료라는 가오루 카보스라는데, 이거 대충 이온음료에 제법 많은 꿀을 넣은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좋은 조합과 맛이 아니라는거죠.

이걸로 2019년 도쿄 덕질 여행도 끝났습니다. 2020년은 한국을 벗어나 어딜 갈 지 사뭇 고민이네요.

덧글

  • 날림 2020/03/24 23:49 #

    저도 오후의 홍차 좋아하죠. 전 밀크티 말고 그냥 홍차를 좋아합니다
  • 알트아이젠 2020/04/18 22:37 #

    오 그것도 체크해야겠네요.
  • 히라리 2020/03/25 09:38 #

    아이스노미 저거 맛있죠. 작년에 도쿄돔 갔을때 처음 먹어봤는데 그대로 인생 아이스크림 돼버렸습니다

    죽기 전에 또 언제 먹어볼라나...
  • 알트아이젠 2020/04/18 22:37 #

    나중에 꼭 가셔서 다양한 녀석들을 드셔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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