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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건프라 & 피규어 장터인 [하비프리] 오프장터

지난달까지는 전에도 소개한 [옥장판]에 갔었는데, 이번에는 서울과 부천을 너머 좀 더 먼 인천으로 갔습니다. 중간에 버스가 고장나서 예정보다 늦게 도착했는데, 아무튼 이번에 이야기할 곳은 네이버 카페 [하비프리]에서 개최하는 '하비프리 오프장터'로 이번에 처음 왔네요. 일단 자리를 잡았습니다. 과연 오늘은 많이 팔 수 있을까. 그나저나 인천 공단에 있어...

제1회 피규어 플리마켓

'트랜스포머 시리즈' 전문 구매대행 쇼핑몰인 [피규어스퀘어]에서 '피규어 플리마켓'이라는 이름으로, 피규어 장터를 열었더군요. 작년부터 매달 '소사 장터'나 '옥장판'을 종종 갔는데, 새로운 피규어 장터가 연다니까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그렇잖아도 내놓을 물건도 있고 말입니다.처음으로 개최하는 피규어 장터인지 참가료가 1000원이네요. 아무튼 참가비...

2017년 3월 지름 보고

넨도로이드 크리스 패키지가 찌그러졌기에 피눈물 한방울 흘립니다.지난달에도 이런저런 피규어들과 건프라들을 구입했네요. 어쩌다보니까 지난달은 신상품들이 한정판 계열이 주를 이루었는데, 일단은 일반상품이지만 그놈의 [굿스마일 온라인 샵] 특전이 있으니 어거지로 한정판으로 불러도 상관없겠다 싶은 넨도로이드 크리스 레드필드입니다. 나름 [바이오 하자드]를 재미있...

옥장판 - 옥상에서 장난감을 판매합니다.

[모델러즈프라방] 일요일 벼룩시장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지만, 오늘이 2017년 첫번째 [옥장판]이라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작년에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매달 셋째주 일요일에 했는데, 올해는 조금 늦었네요.소사 근처에서 했던 장터도 그랬지만, 이곳도 겨울 시즌을 제외하면 매달 옥상에서 모형 관련 장터를 여는 곳입니다. 모델러즈프라방에서 여는 장터(이하 소사...

[모델러즈프라방] 일요일 벼룩시장

작년 하반기부터였을겁니다. 슬슬 애정이 떨어지고 왜 샀는지 의문이 들거나 개인적인 사정등이 겹쳐서, 미개봉 피규어나 건프라를 판매하기 시작했는데요. 블로그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서 오프라인 벼룩시장을 생각했는데, 때마침 부천 [소사역] 인근에 있는 '모델러즈프라방' 옥상에서 매주 첫번째 주 일요일에 장터를 연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동안 판매자로 참가...

꿈꾸는 건담전

얼마전에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꿈꾸는 건담전'이라고 건프라 전시회가 열렸는데요. 저는 어쩌다보니까 마지막날에 아슬아슬(?) 입장했습니다.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이 많더군요.아무로가 탈 법한 바이크입니다.건프라의 포즈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데, 아무리봐도 저 노멀 포즈는 [디시인사이드 토이갤러리]에서 유행하는 포즈로 기억하...

건프라 EXPO 2016(하)

이번에는 잊지 않고 [건프라 EXPO 2016] 나머지 포스팅을 했습니다.어떤 의미로 [건프라 EXPO]의 주요 컨텐츠 중 하나인 'GBWC'는 올해도 건재하더군요. 일단 반다이의 천지창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건담과 자쿠 II의 천지창조 패러디가 인상적입니다.원형을 알아보기 쉽지 않은 개성있는 커스텀 작품 이외에도, 원형을 어느정도 유지...

건프라 EXPO 2016(상)

몇달동안 블로그 업데이트없이 살아왔네요. 그동안의 이야기는 지름 인증 타임에 살짝 가지고, 오늘은 코엑스에서 개최한 [건프라 EXPO 2016]에 갔다왔습니다. 그나저나 작년에 갔던 [건프라 EXPO 2015]에 대한 포스팅 하편을 아직까지 쓰지 않은게 좀 뜨끔거리네요.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서 조금 흠칫했는데, 알고보니까 한정판 건프라를 구입하려는 줄이...

2016년 3월 지름: 드디어 올 것이 왔군.

이중에서 지난달이나 지지난달에 구입한 것도 있지만 넘어가겠습니다.며칠전에 시즌 1이 끝났지만 첫 방영때 보여줬던 호평과 뜨거운 열기와는 정 반대로, 중반부터 조금씩 불안하다가 결국에는 실망스러운 결말을 보여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인데요. 그래도 건프라 자체는 참 잘 나온 편이라서 몇몇 녀석을 제외하면 나올때마다 구입을 했습니다. 그렇게 구입하...

올해 첫번째로 고향에 갔다왔네요.

작년 추석 이후로 주말에도 바빠서 고향에도 내려가지 못하고 이번 설에는 모종의 이유로 고향에 가지 못해서, 미리 고향에 갔다왔습니다. 간만에 고향의 기운(?) 좀 받고 그동안 고향 집으로 온 제품도 찾아왔네요.사실 고향 집으로 온 건 피그마 카드캡터 체리 교복 Ver밖에 없습니다. 이상하다 지금까지 다 고시원으로 잘 왔는데, 이 녀석만 고향 집으로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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