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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UNKNOWN’S BATTLEGROUNDS: SOLO

클릭해야 제대로 보여요.뭔가 꽈찌주 선생님 같이 생긴건 넘어갑시다.얼마 전 [켠김에 왕까지]를 봤는데요. 거기에서 허준님이 [PLAYERUNKNOWN’S BATTLEGROUNDS]를 재미있게 하고 있고 게임 평도 괜찮아서 구입한 이후로, 퇴근했다하면 주로 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아직 2인 팀 플레이인 DUO나 4인 팀 플레이인 SQUAD는 하지 않고,...

타임머신을 타고 [콤콤 오락실]에 가봤습니다.

얼마전에 [트위터]에서 80년대 오락실 컨셉의 오락실이 '남영역' 근처에 있다고해서, 어제 민방위교육 받고 오는 길에 한 번 들러보기로 했죠. 사실 저는 80년대에는 오락실에 안갔지만, 그래도 왠지 모르게 흥미가 갔습니다.외관부터 80년대나 90년대 초로 타임머신을 타고 온 것 같은게 인상적이네요.주의사항이나 [응답하라 1988[에서 장소협찬을 해줬는지...

샨테: 하프지니 히어로

실력이 검증된 개발사 - 뛰어난 게임성 - 매력적인 캐릭터를 두루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인지도가 없는 게임 시리즈가 있습니다. 바로 [샨테 시리즈]가 바로 그건데요. 다행히도 이번에 이야기할 샨테 시리즈의 최신작 [샨테: 하프지니 히어로]는 개발사 웨이포워드 테크놀러지가 [마이티 No. 9]을 개발한 인티 크리에이츠와의 협력 관계...

2016 PlayX4

생각해보니 [2011 G - STAR]이후로, 두번째로 게임 박람회에 갔군요. 원래는 계획에 없었지만 해 볼 게임이 있었고, 어느정도 동향 파악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 멀리 일산의 [킨텍스]까지 갔다왔습니다. 소니 부스에서는 국내 정발 및 정발 예정 게임들을 전시하고 있더군요. 정발 예정 게임 시연대쪽은 동영상 및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딱히 사진...

[메이플 스토리 2] 좀 해서 [메이플스토어]에 갔습니다.

물론 하다가 그만두었지만, 그래도 [메이플 스토리 2]를 했고 고시원과 가까운 강남역 근처에 [메이플스토어]가 있다고해서 한 번 가봤죠. 보니까 예전에 사당에서 일정기간 운영했던 [마비노기 카페]와 비슷한 컨셉인가 봅니다. 정작 그곳은 제가 마비노기를 안해서 그런지가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못갔지만요.게임에서 엘리트 몬스터로 나오는 '머쉬맘'이 크고 아름다운...

국제전자센터 근처의 레트로 카페 트레이더에 갔다왔습니다.

어제 오픈해서 앞으로 [국제전자센터] 근처의 새로운 메카(!)가 될 곳으로 예상되는 레트로 게이머 전용 카페인 [레트로 카페 트레이더]에 갔다왔습니다. 위치는 국제전자센터(이하 국전) 정문으로 나오거나 남부터미널역 3번 출구에서 나와서 강남역 방향으로 올라가면 '본가 찌개마을 시골촌'이 나오는데, 그 건물 2층이더군요.

새로운 록맨에게 힘을 보탰습니다.

사실상 캡콤으로부터 버린 자식이다못해 무덤에 묻혔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과거의 영광은 온데간데 사라진 비운의 게임인 [록맨]이, 록맨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이나후네 케이지님을 중심으로 [마이티 No. 9]이라는 이름으로 부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로 판권문제나 캡콤의 홀대등으로 사망선고를 받은 게임이, 마이티 No. 9이라는 이름으로 ...

G 변화의 시작 이후 첫번째 SD건담 캡슐 파이터 포스팅이네요.

'G 변화의 시작' 이전에 뽑았던 SS랭 MS인 건담 DX G 팰콘[SD건담 캡슐 파이터]는 2달전에 'G 변화의 시작'이라는 거의 대격변 수준의 대규모 패치를 단행했죠. 거의 시스템을 반이상 갈아엎었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묵찌빠 상성과 커스텀 - 오버 커스텀에서 커스텀 파츠를 통한 성장 세분화등이 눈에 들어옵니다. 솔직히 저는 무조건 공격력이라는 방침...

요즘 하운즈를 하고 있습니다.

닉네임과는 다르게 저격을 하지 않는다는게 포인트요즘 가끔씩 머리를 식힐 때 하는 게임으로 얼마전에 서비스를 시작한 [하운즈]는 FPS에 RPG 요소를 도입한 'RPS' 장르로, 보통 FPS를 하면 저격이나 근접이나 이런저런 이유로 땅바닥과 키스하는 일이 잦은 저로서는 PVP보다 PVE가 메인인 이 게임이 마음에 들더군요.

뒤져보니까 나온 F.E.A.R 3와 한정 티셔츠

말 그대로 방을 정리하던중에 PC 게임 하나와 한정 티셔츠가 덜컹 나오더군요. 분명히 구입한적이 없는 녀석인데...아, 얼마전에 [피어 온라인] CBT 연기로 [F.E.A.R 3]와 한정 티셔츠를 증정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생각해보니 받은것까지는 기억했는데, 티셔츠조차 개봉을 안해서 존재를 깜빡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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