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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일본 도쿄 여행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먹거리들: 우메무라의 마메칸

아사쿠사를 쏘다니던 도중에 날씨가 심상치 않고 다음날 일정을 위해서 일찍 숙소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고독한 미식가]에서 나왔던 일본식 디저트 가게인 [우메무라]에 가기로 했죠.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3일차에서 먹은 녀석들

아키하바라를 아침 일찍 갔기에 아침을 어디서 먹을까 두리번거리다가 [가츠야]라는 곳이 눈에 띄어서 들어갔습니다. 보니까 '가츠동'이나 돈까스 전문 체인 점 같군요.

2013년 일본 도쿄 여행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먹거리들: 쵸우친모나카

사실 아사쿠사에서 돌아다니는 동안에 여행 기간 중 가장 맛있게 먹은 먹거리가 두 개 있었는데, 그중에서 한 곳이자 '아이스 모나카'로 유명한 쵸우친모나카(ちょうちんもなか)에 대해서 따로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3일차: 혼(타마시) 네이션즈 아키바 쇼룸

아키하바라에서 마지막으로 둘러본 곳이자 이번에 소개할 곳은, 반다이 콜렉터즈 사업부의 신제품이나 발매예정 제품들을 전시하는 혼(타마시) 네이션즈 아키바 쇼룸입니다. 이곳이 아키하바라 역사 안에 있어서 하마터면 그냥 지나칠 뻔했네요. 저도 이케부쿠로로 가기 직전에야 알 정도였습니다.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3일차: 카이요도 하비로비 도쿄

이번에 이야기할 곳은 [세계의 라디오 회관] 7층에 위치한 [카이요도 하비로비 도쿄]입니다. 이름대로 카이요도 관련 제품들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오프라인 샵이더군요. 제가 액션 피규어 시작을 카이요도 트라이건 시리즈로 해서 그런지, 다른 의미로 저에게는 성지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때문인지 기대가 좀 되더군요.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3일차: 아키하바라의 어떤 오락실(게임센터)

일본 도쿄에 와서 조금 의외였다고 느낀 점이 있었다면, 제가 생각하는 오락실 - 그러니까 게임 센터는 게임 관련 건물이 10개 있다면 1개정도 있을 정도로 많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제가 그런 곳만 골라서 간건지는 몰라도, 이상하게 아키하바라를 제외하면 오락실을 보기 어렵더군요. 나머지 건물 중 6개가 파칭코 가게고 3개가 경품 오락실정도로 눈에 띄었습니...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3일차: 고토부키야 아키하바라 관

어제 작성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아키하바라에서는 별도의 포스팅을 작성할만한 곳을 몇 곳 방문했기에, 먼저 매장 내에서 사진촬영을 할 수 있었던 [고토부키야 아키하바라 관]부터 이야기해보겠습니다.이곳이 고토부키야 관련 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고토부키야 아키하바라 관]이더군요. 매장이 문여는 시간은 오전 11시부터라서, 일단은 오픈전의 사진을...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3일차: 아키하바라와 (아주 약간의)이케부쿠로

드디어 이쪽 계열의 취미를 가진 분들에게 있어서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아키하바라에 가는 날이 왔습니다. 숙소를 나서는데 검은 고양이가 눈에 띄길래, 사진 한 방 찍었죠.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2일차에서 먹은 녀석들

숙소에서 일찍 일어나서 아사쿠사에 도착했을때는 오전 6:50분이었습니다. 배도 고프고 활기찬 하루를 위해 [도쿄 스카이트리]로 걸어가기전에 아침을 먹을 생각으로 [마츠야(松屋)]에 들어갔죠.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2일차: 스미다 공원을 지나서 아사쿠사의 센소지

[도쿄 스카이트리]와 [도쿄 소라마치]를 지나서, 다시 아사쿠사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왔던길을 그대로 돌아간게 아니라 중간에 [스미다 공원]을 통과하는 루트를 선택했는데, 정말 벚꽃이 쏟아질정도로 많이 피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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