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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지구에서는 '어벤져스'가 '하이드라'를 비롯해서 지구내외를 위협하는 세력들과 치고박고 싸우고 있는데, 저 우주 너머에서는 피터 퀼 = 스타로드를 비롯해서 4명(?)의 개성넘치는 녀석들이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한바탕 날뛰었더군요. 이 다음의 이야기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어머니를 잃고 실의에 빠져있던 피터 앞에 우...

앤트맨

어제 말씀드린대로 오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봤지만, 다 보고 나니까 [앤트맨]에 대한 이야기를 안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실제로 지금부터 스포일러를 곁들여서 이야기 할 [앤트맨]에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로 이어지는 장면도 있기에, 그냥 넘기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한 때 '쉴드'의 멤버이자 '핌 입자'를 활용하여 첩보 활동을 벌였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내일이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상영하고, 미리 아이맥스 3D로 조조 시간대 예매도 마쳤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한 축을 담당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대해서 이야기를,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스포일러를 곁들여서 해보도록 하죠. 이제는 엄연한 한 팀으로 '하이드라' 잔당들을 추적하는 '어벤져스' 앞에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내일 모레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개봉하는데, 개봉에 발맞춰 무려 약 2년전에 봤던 영화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참에 도서관이나 내일 릴레이 상영회 같은 곳에서 확살히게 복습을 하면 확실히 좋겠지만, 개인 사정상 그게 어렵다는게 좀 아쉬울 뿐이네요. 그래도 그동안 영화를 봤음에도 블로그에 정리하지 못한 녀석들을 이 기회에 정리할 수 있는 좋...

figma 216번 토르

[토르: 천둥의 신]을 시작으로 [어벤져스]와 [토르: 다크 월드]를 통해서 당당하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주역 중 하나로 자리잡은 토르가, 뜻밖에도 피그마로 발매했습니다. 어른의 사정으로 비싼 가격이 한층 더 비싸졌고, 애초에 피그마는 실사 캐릭터에 약하다는 징크스를 그대로 보여주는 녀석이지만...그래도 신뢰와 믿음의 피그마라는 기본적인 퀄리티...

어벤져스

[토르: 천둥의 신]을 시작으로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다음으로, 드디어 두 영화가 그토록 밑바탕을 깔았던 [어벤져스]를 봤습니다. 물론 [인크레더블 헐크]나 [아이언 맨]과 [아이언 맨 2]도 [어벤져스]의 베이스가 되는 영화지만, 헐크가 난리치는 영화를 제외하면 다 봤고 어차피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나오는 브루스 배너 = 헐크를 담당한 배...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사실 [토르: 천둥의 신]과는 달리 이번에 이야기 할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는, 포스터에 박힌 '포기를 모르는 자, 최초의 슈퍼 히어로로 깨어난다.'라는 문구 하나로 압축할만큼 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라는 캐릭터가 다소 구닥다리재미없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처음부터 거의 완성된 슈퍼 히어로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생각이상으로 볼만했...

토르: 천둥의 신

그러니까 근로자의 날에 [어벤져스]를 보다 제대로 보기 위해서, 오전에 [토르: 천둥의 신]을 보고 오후에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를 본 다음에 저녁에 [어벤져스]를 봤습니다. 여기에 [인크레더블 헐크]까지 봤으면 더욱 완벽하게 복습(?)을 하는거지만, 아쉽게도 그럴 시간이 없었고 아무리 같은 세계관이라해도 [인크레더블 헐크]와 [어벤져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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