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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콘 서울: 피규어(1)

지난 주말에 [코믹콘 서울]에 갔다왔습니다. 원래는 갈까말까 고민도 했고, 그때문에 얼리버드 티켓을 못 끊었네요. 그러다가 굿스마일 컴퍼니에서 코믹콘 서울 참가한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매즈 미켈슨님이 내한한다는 정보를 보고, 주말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30만원이라는 거금을 내고 스타패스를 끊고 싶었지만, 제가 그 정도로 매즈 미켈슨님에 대한 ...

2016년 2월 지름 및 당첨품 보고

원래는 2016년 2월 도쿄(그리고 원더 페스티벌) 여행기 마지막에 공개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게 된다면 너무나도 늦을 것 같아서, 일단 여행 전리품부터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크게 [원더 페스티벌] 행사장 내에서 구입하고 나머지 하나는 아키하바라의 [정글]에서 구입한게 주를 이루었는데, 의외로 fw GUNDAM CONVERGE는 [도쿄 스카이트리] 내...

미쿠와 포스가 함께 하기를

제목은 내용을 속이지 않는 법이죠.거의 연례행사인데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매번 구입했음에도 아직까지도 개봉한 적 없는 피그마 레이싱 미쿠인데, 아무튼 최신작인 피그마 레이싱 미쿠 2015가 2015년이 얼마 남지 않을 때 도착했습니다. 이전에 구입한 피그마 말과 같이 꺼내보는걸 염두하고 있는데, 이 녀석은 빠른 시일 내에 빛을 볼 지 - 아니면 다른 레...

2015년 10월은 반다이로 웃고, 굿스마일 컴퍼니에 웁니다.(?)

하하, 건담판이네.지지난주에 [건담인포]나 [애니플러스]등을 통해서 방영한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건프라들 퀄리티가 만만치 않다고 하고, 실제 제품들에 대한 만족감이나 본편에서 거침없이 뿜어나오는 반다이 매직때문에 감히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HG IBO 건담 발바토스를 구입했는데요. 아직까지는 프레임만 조립했지만, 여러모...

전부터 구입하고 싶은 녀석들 중 두개를 구입했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요.사실은 지난 설 연휴기간동안 EMS가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출발하지 못해서 묶여있던 녀석을, 오늘에야 열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던 녀석이라면 저를 오타쿠웨이 - 그것도 피규어의 길로 이끈 나이토 야스히로님의 명작 만화 [트라이건]의 액션 피규어 시리즈 중에서 마스터피스로 손꼽히는 모네브 더 게일을 구했다는거죠....

설 연휴에 저지른 실수

몇시간만 지나면 2015년에 몇 안되는 연휴인 설 연휴가 끝나네요. 설 연휴전에 세운 계획 중에서 실천한 녀석도 있고 여러가지 핑계이유로 실천하지 못한 것도 있는데, 실천하지 못한 것에 대한 변명을 콩데이 및 콩타임에 맞춰서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일단 시작은 일본에서 크고 아름다운 EMS가 오는게 있었는데, 대략적인 예상 도착일이 추석 및 추석 다...

2014년 마지막 지름과 2015년 첫번째와 두번째 지름

사실 그동안 구입한건 더 있었지만, 어쩌다보니까 늘 했던 구입 인증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 생각해보니 작년에 구입했던 녀석들 중 TOP 10이나 WORST 3(?)도 뽑아야 하는데 말입니다.일단 시작은 [아미아미]에서 2014년에 마지막으로 구입했던 녀석들입니다. 사실은 S.H 피규어아츠 루이지나 슈퍼마리오 놀아보자!! 플레이 세트 B도 포함했어야 하...

figma 216번 토르

[토르: 천둥의 신]을 시작으로 [어벤져스]와 [토르: 다크 월드]를 통해서 당당하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주역 중 하나로 자리잡은 토르가, 뜻밖에도 피그마로 발매했습니다. 어른의 사정으로 비싼 가격이 한층 더 비싸졌고, 애초에 피그마는 실사 캐릭터에 약하다는 징크스를 그대로 보여주는 녀석이지만...그래도 신뢰와 믿음의 피그마라는 기본적인 퀄리티...

2014년 여름휴가 맞이 전리품들(?)

계절에 맞게 일러스트가 바뀐 [아미아미] 안내문한동안 집에 내려오지 못하다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휴가라서, 오늘 퇴근하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지만, 그동안 고시원에서 받아보거나 오프라인에서 구입한 녀석들을 가방 하나에 커다란 종이 바구니 2개에 싸들고 왔죠. 그 과정에서 몇몇 녀석들의 패키지가 일부 구겨지는 불상사가 발생...

꽤 오랜만에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도착한 녀석들 중 일부

약 한달하고도 10일이었나...아무튼 포스팅 제목대로 꽤 오랫동안 집에 오지 않았다가, 이번 주말에 집에 왔습니다. 사실은 연차를 사용해서 월요일까지 쉬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회사 사정으로 연차를 쓰지 못했네요. 쩝그동안 고시원에서 미리 받았던 녀석들도 있고, 저보다 먼저(?) 집에 도착한 녀석들 중 일부를 한 자리에 모아서 찍었습니다. 일단 f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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