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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동함박 홍대점에서 함박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예전에 [필동함박 충무로점]에서 '투움바 함박'을 맛있게 먹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깜빡하고 블로그에 올릴만한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요. 얼마전에 홍대거리를 지나다가 저녁시간이 되었을 때, 그때의 기억도 있고해서 근처의 [필동함박 홍대점]에 갔습니다.자리에 앉았는데, 앞에 있는 물병은 별도의 뚜껑을 열 필요없는 구조라서 조금 신기했네요.전반적으로 함박 ...

전망 좋은 [트윈트리타워 B동] 14층의 '송현카페'

한동안 계속 바빠서 연차를 쓰지 못하다가, 오늘 연차를 사용했습니다. 오전까지 비가 많이와서 오후에 전부터 가고 싶었던 카페에 가기로 했죠.제가 도착한 곳은 광화문 근처에 있는 [트윈트리타워 B]동입니다. 으리으리한 빌딩에 간 이유는, 이곳에 오늘 갈 카페가 있기 때문이죠.14층에 올라가니 [서울경제] 간판이 보이는데, 위축되지 말고(?) 안으로 들어갑...

옛날 팥빙수 먹으러 [신흥상회] 갔습니다.

추석연휴 막바지에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한 곳을 가보기로 했는데요. 오늘 간 곳은 문래동에서 유명한 슈퍼이자 콩나물 라면으로 유명한 [신흥상회]입니다. 내부는 딱 옛날 슈퍼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세월의 흔적이 고스르란히 묻어있는게 인상적이네요. 슈퍼 안에 각종 주전부리 진열부터 손님이 앉을 수 있는 조그만한 공간과 조리공간까지 빼곡하면서도...

못생겨도 맛있을 줄 알았는데 아쉬운 [어글리 베이커리]

추석 연휴에 고향에 내려가지 않았는데요. 추석 전날 [망원시장]을 잠깐 들렀을 때 전부터 가고 싶었던 빵집이었던 '어글리 베이커리'가 추석 당일에 영업을 한다고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오픈은 12시고 약 11시 30분에 도착했는데, 추석 당일이라는걸 감안해도 먼저 온 손님들이 제법 있더군요.12시에 오픈 했지만 매장이 좁고 코로나 19 때문인지 한 번에 ...

연남살롱에서 사르르 녹는 밀크 팥빙수를 먹습니다.

몇달전에 전부터 가고 싶었던 [연남살롱]에 갔는데요. 지금에서 포스트를 올리네요.워낙 유명한 곳이라서 웨이팅이 있다고해서 오픈 전에 미리 도착했는데, 다행히도 제가 1등입니다.입장 전에 손 소독제를 통한 손을 청결하게 하는건 필수죠.매장은 상당히 협소한 편입니다. 혼자 오거나 두명 정도면 모를까, 세 명 이상은 조금 버거울 것 같네요.휴대폰 충전이나 읽...

[어제의 카레]는 맛있습니다. 계란 후라이는 필수!!

저는 카레를 매우 좋아해서 전부터 [어제의 카레]에서 카레를 먹으려고 했지만, 그동안 인연이 없었는지 매번 갈때마다 문이 닫혀있더군요. 그렇게 몇 번 못가다 보니까 이곳의 카레가 머릿속에 잊혀지다가, 얼마전에 우연히 이곳을 지나갈때 문이 열린걸 보고 때마침 식사시간에 적당한 밥집을 찾고 있어서 얼른 들어갔습니다.조명과 고양이 그림 때문인지 어째 묘한 느...

코엑스 가는 김에 [에그슬럿]도 가봤습니다.

얼마전부터 [코엑스]에 자리잡아 여러모로 인기가 상당한 [에그슬럿]을 가보기로 했죠. 오픈 초기에는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갈 엄두가 안나다가, 주말에 코엑스에서 [건프라 EXPO]도 하고 오전에 가면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지 않을까해서 큰 마음 먹고 가보기로 했습니다.원래는 오픈 직후에 도착해서 아침을 먹는 계획이었는데, 늦잠을 자는 바람에 약간 이른 브...

프라모델 카페 프라페(PLAFE)

동네 형과 같이 경의중앙선에 위치한 [망우역]에서 만나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은 다음에, 전부터 가고 싶었던 프라모델 카페인 [프라페]로 갔습니다.매장은 작은 테이블 5개에 의자가 20개 정도 비치되어 있는 살짝 작은 매장이지만, 이 매장의 포인트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매장을 압도하는 피규어와 프라모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먼저 [사망유희]에서 이소룡...

2020년 부산 여행 때 가 본 카페 두 곳: 청사포와 봄 / 피크닉

올초에 부산 갔을 때, 카페를 두 곳 방문했는데요. 첫번째는 2일차에 [청사포]에서 유명하다는 [청사포와 봄]이라는 카페입니다.오래된 집을 개조한 느낌인데, 겉에서 보는 것 보다 넓고 안락하더군요. 한 번 앉으면 쉽게 일어서지 못할 거 같은 편안함이 느껴지는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서재 한 곳에 일전에 세상을 떠난 다니구치 지로 작품만 비치된게 눈에 띄네...

숙대의 터줏대감이라는 [와플하우스]에 빙수와 와플을 먹었어요.

집 근처에 [숙명여자대학교]가 있고 이곳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잡고 사랑을 받아온 디저트 가게가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딸기 빙수가 먹고 싶어서 추천을 받다가 이곳을 추천받은거지만요.메뉴는 빙수와 와플 이외에도 커피나 샌드위치 및 음료같은 전반적인 디저트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학가에 있어서 그런지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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