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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서원대학교 몽골 해외봉사(2일차) (13)2009.07.11
- 2009년 서원대학교 몽골 해외봉사(1일차)(28)2009.07.10
- 벌써 이주일이나 지났습니다. 한국이예요!(32)2009.07.09
- 그럼 몽골로 가보겠습니다.(32)2009.06.25
- 여권이 나왔습니다.(38)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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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일상
- 2009/07/11 20:31
한국 시간으로는 8시 10분경에 출발해서 오후 10시 50분에 몽골 울란바토르 징기스칸 국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한국과 몽골이 한시간정도 시차가 있다는걸 생각하면 대략 3시간 40분정도 걸렸는데(바로 이륙을 못하고 빌빌된것때문에 지체된것도 있지만) 비행기에서 내린 후 아까 작성했던 서류를 기반으로 간단한 질문을 마친 후 드디어 몽골땅을 밞게 됬다는 생...
- [02] 일상
- 2009/07/10 22:07
2009년 6월 25일, 드디어 처음으로 한국을 떠나 머나먼 이국인 몽골로 떠나게 됬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한 번 이야기한대로 막상 가는날에는 좀 무덤덤했으며, 그저 '늦지 않기위해' 최종 집결 장소인 학교로 갔습니다. 평소와는 달리 조금은 서둘러 집을 나섰기에 어느정도 시간이 있었기에 음료수 한 잔하고 학교내의 인터넷 프라자에서 막간을 때우다가, 시...
- [02] 일상
- 2009/07/09 13:03
한 푼도 안 쓸 줄 알았는데, 정말 많은 기념품을 샀군요.
부랴부랴 짐을 꾸리면서 문을 나선게 엇그저께 같은데, 어느새 13박 14일의 긴 여정을 마치고 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돌아오고 나니 제 예상과는 달리 끈적끈적한 장마가 한창 진행중이라서 벌써부터 몽골의 따가운 햇살과는 별개로 시원한 바람과 그늘이 그리워지기 시작했고 그동안 손놓고...
- [02] 일상
- 2009/06/25 09:32
11시까지 학교에 가야하기에 아직은 시간이 남아있네요. 요 며칠전부터 - 특히 어젯밤에 "이거 챙겨라, 이거 빼먹지 마라"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당부말씀때문에 약간은 노이로제까지 생길 정도였는데, 아무튼 어젯밤에 2주간 몽골행에 대한 준비를 다 끝내놨기에 지금은 어느정도 홀가분하게 인터넷을 하면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해외봉사단에 선정됬을때는...
- [02] 일상
- 2009/04/29 23:14
여권신청할때 비싸다고 투덜거린게 일주일전인데 막상 나오고 나니까, 주민등록증을 처음으로 받았을때가 생각났고 그때의 기분에 빠져서 한동안 제 손에서 떨어지지 않더군요.아무튼 2019년까지 써먹게 될 여권인데 '1회용'으로 써먹는 단기 여권이 25000원이고 제가 신청한 10년까지 여권은 55000원이기에 마음속으로 '2019년이 될때까지 적어도 해외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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