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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크스 코리아] 굿바이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2017년 9월 30일에 [보크스 코리아]에서 굿바이 파티를 연다는 정보를 얻고, 고향에 내려가는걸 잠시 미루고 마지막으로 보크스 코리아에 가보기로했죠. 그런데 입장에 문제점이 생겼는데, 제가 보크스 코리아 회원 카드를 가져오지 않았고 설상가상으로 온라인 사이트 가입을 안했다는겁니다. 다행히도 보크스 코리아 온라인 사이트 가입이 막혀있지 않아서 즉석에서...

[보크스 코리아] 하비상품 BIG SALE에 갔습니다.

오픈했을때도 갔고 고환율로 피규어와 프라모델 가격이 급상승했을때는 이 곳 특유의 가예약 제도와 고정환율 덕분에 꽤 이용했던 [보크스 코리아]가, 어느덧 문을 닫는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어제 하비상품 관련해서 BIG SALE을 한다고 했는데, 그곳에서 나름 땡기는 녀석도 있었지만 전날이나 이벤트 당일에 첫 차를 타고와서 구해야 할 정도까지는 아니라서 조금...

크고 아름다운 물건이 왔습니다. 그리고...

예상보다빨리 [보크스 코리아]에서 신제품이 입고되었고, 아는 분을 통해서 대신 가예약을 부탁한 huke 화보집 BLK와 화보집에 들어있는 - 그리고 제가 기대했던 BRSB가 도착했습니다. 퇴근하고 방수기함을 열어보니 어마어마하게 큰 박스가 덩그러니 저를 맞이하고 있어서 과대포장인가 싶은 생각을 해봤지만, 막상 택배박스를 뜯어서 물건을 확인해보니...괜히...

환율이 천정부지로 치솟는다해도 지름은 막을 수 없어!

아시다시피 환율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대략 2008년 하반기였나, 제가 2007년 9월에 전역하고 바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것과 동시에 1년 적금을 들었고 "만기되면 이 돈으로 일본여행을 가야지."하고 생각하다가 환율이 순식간에 올라서 일본여행을 지금까지도 못간게 생각났는데...요 며칠사이에 환율상승하는 속도가 그때보다 더 빠르더군요. 그나마 ...

보크스 코리아에서의 마지막 지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 밤에 야간근무라서 오후에 서울에 갔다가 보크스 코리아에 들린 후 출근한다음 방금전에 집에 왔습니다.제목 그대로 이번을 마지막으로 앞으로는(물론 상황에 따라 '당분간'으로 바뀔 수 있죠.) 보크스 코리아에 가서 가예약을 하고 그 다음달 입고일에 물건을 찾아오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이라는 굴레가 단순히 시간만 얽히는것이 아니라 돈줄까지 ...

2010년 마지막 보크스 코리아 방문기

지난달 입고때 안갔다가 사고 싶었던 녀석들이 상당수 품절됬다는 소식에 후회했고 이번에도 가예약을 한게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운이 좋게도 2010년 12월 신제품 입고된지 꽤 오래됬음에도 제가 사려는 녀석들이 몇 개 남아있어서 집어올 수 있었습니다. 피그마 드래곤 나이트과 마리는 일행분의 도움으로 미리 가예약을 할 수 있었고 이런 수고를 덜하기 위...

연말연시는 보크스 코리아와 함께

사실 제가 보크스 코리아에 간게 아니고 아는분이 갔는데 때마침 신제품 입고가 됬고, 지난달에 가예약을 제대로 안한관계로 몇가지 신제품을 대신 구입해달라고 부탁을 드려 '일단은' 두 녀석을 손에 넣는데 성공했습니다. 사실은 몇 개 더 있긴한데 아직 박스 정리가 안된관계로 나머지 녀석들은 크리스마스 이후에나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무튼 전부터 기대했...

어쩌다보니 각 세대의 가면라이더들을 구입했습니다.

어제 오전에는 수원에 가서 영화 [불청객]을 보고, 오후에 컴투스의 취업설명회에 가기전에 보크스 코리아에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전에 가예약했던 녀석을 하나 찾고 혹시나해서 매장을 둘러봤는데, 제가 예상했던대로 신제품이 입고된지 며칠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살아있는 녀석이 있었기에 같이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역시나 우리나라에서는 인기가 적었던 녀석이었으니 ...

보라는 영화는 안보고 피규어만 사왔네요.

일단 이번에 보크스 코리아에서 구입한 녀석들입니다.원래는 서울에 가서 SF 영화 [불청객]을 보려고 했는데 깜빡잊고 나가기전에 일기예보를 안봐서 우산을 챙겨가지 못한것과 어젯밤부터 몰아쳤던 감기기운이 다 나은상태가 아니었기에, 아쉬움을 남기고 그냥 영화는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영화보기이전에 계획했던것은 충실하게 수행(?)하여, 용산의 건담베이스에서 슈퍼...

어제 도착하고 구입한 녀석

그 유명한 피그마 블랙 ★ 록 슈터가 도착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야 한때 최저가 공구경쟁으로 다소 말이 많을정도로 엄청나게 인기를 끈 녀석인데, 제 경우에는 혹시나 저렇게 과열경쟁을 펼치다가 쇼트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 진작에 대행구매를 때렸습니다. 그때문에 돈을 낼때 엔화환율이 최고조라서 46650원을 주고 사야했지만, 그래도 공구가격이 아닌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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