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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에 가서 인절미 빙수와 인절미 토스트를 먹었죠.

얼마전에 조조로 영화 보고 극장을 나섰다가, 우연히 [설빙]이 눈에 띄었습니다. 예전부터 그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가보지 못한 곳이었고, 그날도 갈 곳도 있고해서 그냥 지나치려고 했는데...쿠폰 지참하면 '인절미 토스트' 무료라는 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쿠폰이라는게 따로 나눠주는게 아니라 눈앞에 떡 하니 주워가면 되는 정도고, 때마침 그...

2012년 한해를 마치면서

올해 구입한 녀석들 중 일부와 같이 찍어봤네요.2012년도 몇시간이 남지 않았습니다. 장난삼아서 지구 멸망의 해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예상대로 그런 거 없었는데, 그와는 별개로 올해도 그럭저럭 여러의미로 재미있게 보낸 것 같네요.결과는 내년 초에 나오고 그에 따라서 인생이 한동안은 심리적으로 안정을 되찾아 재도약을 하거나 꽤 오랫동안 나락과 우울끝으로 ...

올해 열다섯번째로 먹은 프로방스 딸기빙수

대책없는 폭염도 어느정도 한풀 꺽인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한낮에는 여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덥네요. 가뜩이나 어제오늘 기습적인 소나기가 2 - 3회 쏟아져서, 더위에 텁텁함까지 더하니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아무튼 퇴근길에 눈에 띄는 가게가 있어서 오늘 가보기로 했죠. 이름은 [프로방스]라고 카페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가게도 겸하고 있습니다. 처음 ...

올해 열네번째로 먹은 홈메이드 팥빙수

슬슬 월급날이 다가오고 있고 자연스럽게 수중의 돈은 떨어져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팥빙수력(?)을 충전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그래서 팥빙수 기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만들어먹기로 결정했습니다. 동생이 전부터 홈메이드 팥빙수를 해먹은거에 자극받은것도 있구요.재료로 냉동실에 얼린 우유와 팥빙수용 팥 - 그리고 제가 회사에서...

올해 열세번째로 먹은 본정의 녹차빙수

지난번에 이어서 열한번째 먹은 [뚜레쥬르]의 '망고탱고 빙수'에 이어 열두번째로 먹은 빙수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바로 열세번째로 먹은 빙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열두번째로 먹은 빙수는 홈메이드 팥빙수로, 우유를 얼려서 그것을 수저로 곱게 긁고(...) 거기에 팥빙수용 팥을 얹어서 만든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녀석이더군요. 참고로 ...

올해 열한번째로 먹은 뚜레쥬르의 망고탱고 빙수

[본정]에서 올해 여덟번째로 커피빙수를 먹었는데 바로 열한번째로 넘어간 이유는, 그 이후에 아홉번째 빙수와 열번째 빙수를 먹었기 때문입니다. 한줄로 소개를 하자면 다음과 같네요.아홉번째 빙수: 예전에 소개했던 [KFC]의 '더블베리 팥빙수'를 먹었습니다. 더 이상의 이야기는 생략하죠.열번째 빙수: 전에도 소개한 [An M lounge]에서 '컵'빙수를 ...

올해 여덟번째로 먹은 본정의 커피빙수

사실 올해 네번째로 먹은 팥빙수가 오늘 이야기할 [본정]의 팥빙수인데, 때마침 팥빙수말고 녹차빙수와 커피빙수가 있어서 커피빙수를 선택했습니다. 녹차빙수가 먹고 싶었지만, 공교롭게도 녹차빙수는 안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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