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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AF 2012: 제1회 하비클럽 전시회

어떤 의미로 [건프라 EXPO]와 더불어 [SICAF 2012]를 찾게 만든 [제1회 하비클럽 전시회] 부스입니다. 생각해보니까 처음에는 굿스마일 컴퍼니가 [SICAF 2012]에 참가하는걸로 잘못 알았다가, 사실은 그런 거 없고 굿스마일 컴퍼니를 비롯해서 고토부키야와 알터, 야마토, 웨이브 등 여러 일본 피규어/ 프라모델 회사의 한국 총판인 [하비클럽...

SICAF 2012: 건프라 EXPO

이번 [SICAF 2012] 부스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덕후들이 [SICAF 2012]를 찾는 유일한 계기인 [건프라 EXPO]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사실, 첫번째 [건프라 EXPO]를 열때부터 다른 부스들보다 볼거리가 많더군요.

SICAF 2012: 3대 야구만화왕, 마구톡!

슬슬 가볼까 마음을 먹었는데 때마침 이벤트 부스에서 [최훈의 야구이야기]가 끝나고, 그 다음으로 [3대 야구만화왕, 마구톡!]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때까지만해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 코너에서 허영만님, 이현세님, 이상무님이라는 한국 만화계의 거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흔치 않은 기회라는걸 알고 바로 이벤트 부스에 있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사실 야구 만...

SICAF 2012

올해도 어김없이 [SICAF 2012]를 보러 코엑스에 갔습니다. 몇년전부터 개최할때마다 전체적인 부스 규모가 눈에 띄게 줄어들어서 올때마다 아쉬워했는데도, 매년 오면서 또 같은 한숨을 내쉬네요.참고로 행사장 내의 부스를 빠짐없이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이 포스팅을 보고 '이걸로 [SICAF 2012]다 알았다.'와 같은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

자원봉사자가 본 SICAF 2010: 인형탈

SICAF 2010이 끝난지 두덜넘어 슬슬 석달을 채워가고 있는데, 갑자기 생각난것도 있고 이쯤에서 올려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한 번 써봅니다.일단 행사기간내내 자주 입었던 고인돌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SICAF 2010에서 저는 이벤트팀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했는데, 이벤트팀이라고 모두 다 인형탈을 쓰고 돌아다니는게 아니라 인형탈을 쓰고 퍼레이드를 하는...

자원봉사자가 본 SICAF 2010: 이번에 공개된 신작(?) 애니메이션

SICAF에서는 추후 방영되거나 상영될 신작 애니메이션의 정보도 엿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작년에 공개됬던 녀석이 또 올라오는 경우도 적지 않지만 말입니다. 이따가 얘기하겠지만 올해에도 작년에 - 그리고 재작년에 봤던 애니메이션이 있었죠.신작...은 아니지만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만드는 무서운 위력을 지녔고, 현재로선 최근에 방영된...

SICAF 2010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대충~1주일만의 포스팅입니다.군대있을때 블로거 기자단을 했긴했지만, 순수하게 행사장에서 발로뛰는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게 된건 SICAF 2003이후로 7년만이네요. 그때는 SPP 파트에 있었다가 운영 파트로 넘어왔지만, 이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탈인형과 무대를 오가는 이벤트 파트에서 활동하게 됬습니다.7년전에는 그야말로 철없는 리즈 시절(?)이었기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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