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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교토 - 오사카 여행도 무사히 갔다왔습니다.

예산이 좀 딸린 것도 있었고 이번 여행에서 덕질의 비중이 낮은 편이라서, 그만큼 덕 지름이 줄었네요.재작년처럼 간만에 5박 6일이라는 제법 긴 시간동안 교토와 오사카를 각각 3일씩해서, 총 6일을 갔다왔습니다.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간사이 지역은 혼자 여행하는게 처음이고 즉홍적인 부분이 적지 않게 차지했던 계획때문에 걱정을 꽤 했지만, 여행을 마치고 ...

2018년 추석 연휴에 교토와 오사카 갑니다.

10년 이상 쓴 가방을 대신할 새 가방과 같이재작년 2016년에는 설날 연휴에 도쿄에 갔다왔는데, 이번에는 추석 연휴에 교토와 오사카를 가네요. 오사카는 예전에 간 적이 있지만 그때는 혼자가 아니었는데 이번에는 혼자고, 여기에 교토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덕분에 기대감도 있지만 대충 세운 계획 때문에마치 처음 여행 갈때의 두려움이 간만에 공존하네요. 도쿄...

짧지만 (2% 부족해도)강하게 2박 3일 도쿄 갔다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전리품. 의외로 여행지에서 직접 구입한게 적었습니다.어쩌다보니 2013년부터 매년 꾸준하게 짧게는 2박 3일 - 길게는 작년처럼 5박 6일 일본에 가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일본에 갔다왔습니다. 행선지는 도쿄고 원래는 [도쿄 코믹콘]과 [타마시 네이션 2017]을 감안해서 3박 4일을 계획했지만, 업무상 연차를 이틀을 내지 못하고 하루만 내...

작년에 잠깐 갔다온 부산에서 지낸 곳 [VIVA 청춘 게스트하우스]

작년 [G - STAR 2016]이 열렸을 때, 그곳에서 게임회사 관련 취업박람회도 열고 있고해서 부산에 잠깐 갔다왔습니다. 2011년에 갔을때는 무박 2일로 가서 이래저래 피곤했는데, 이번에는 게스트 하우스를 하루 잡았죠.그중에서 [벡스코]와 비교적 가까우면서도 가격이 싼 곳을 찾다가 [VIVA 청춘 게스트하우스]를 찾았습니다. 해운대역 근처고 셔틀 ...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6일차: 끝

여행 갔다온 지 두달만에, 관련 포스팅의 끝을 맺게 되었네요.오전 비행기지만 그래도 일찍 [나리타 국제공항]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새벽에 '우에노역'에 나왔는데, 떠나기전에 자이언트 판다를 못 본 아쉬움을 이 녀석으로 달래볼까 하네요.시간이 촉박한건 아니니까 가격이 싼 적당한 녀석을 타고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공항에서는 딱히 먹을게 마땅치 않아...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먹은 것

사실상 마지막 날인 5일차에는 상당한 강행군을 해서, 이것저것 먹은 것 같네요.아침부터 [도쿄 스카이트리]에 갔는데 시간이 시간이다 보니까, 그럭저럭 먹을만한 곳은 역시나 [맥도날드]밖에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맥모닝' 메뉴를 주문했으며, 사이드 메뉴는 '토마토 스프'에 '아이스 티'로 선택했네요.제 기억으로는 '야채 머핀' 세트로 알고 있는데, 아무튼...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오다이바의 건담과 아키하바라

역시 저같은 덕후에게 있어서는 오다이바하면 [다이버 시티 도쿄] 앞에 있는 1:1 건담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언제 봐도 참 웅장하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 수 없죠. 사실 맨 처음에 왔을때보다는 감흥이 덜한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평일이고 오후라서 사람도 좀 더 수월하게 봤습니다. 다음에 올때는 야간에 빛이 번쩍번쩍 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다이버 시티 도...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오다이바

3년전에 마지막 날에 가서 상당히 촉박하게 돌아다녔던걸로 기억하는 오다이바를, 이번에는 그럭저럭 여유를 돌아다닐 수 있었네요. 일단 오다이바를 가기 위해서는 '유리카모메'를 타야하는데, 원래는 돈 좀 들여서 아사쿠사에서 오다이바까지 배를 타고 올까하다가 시간이 도무지 맞지 않아서 포기했습니다.유리카모메 맨 앞과 뒤는 막혀있지 않고 유리창을 통해서 밖을 ...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아사쿠사 & 센소지

환절기에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할 일이 많은데 곤란하네요.어째 5일차는 3년전에 혼자서 도쿄에 갔을때의 코스를 답습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도쿄 스카이트리]에 갔으니까 근처의 아사쿠사로 향했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그때는 걸어서 갔지만, 이번에는 그냥 지하철 타고 갔다는 정도? 공통점이라면 '아사쿠사역'에서 내려서 '센소지' 근처에 가면 여...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도쿄 스카이트리

사실상 여행의 마지막 날이라고 할 수 있는 5일차가 왔습니다.종종 이야기했지만, 숙소에서 '우에노역' 가는 길이 꽤 길어도 풍경은 나쁘지 않더군요.2월인데 꽃들이 화사하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예전에 아침 일찍 갔는데도 줄이 꽤 길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도쿄 스카이트리]는 아침에 가기로했죠.멀리서도 도쿄 스카이트리의 위용을 확인하는건 어렵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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