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오사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2018년 교토 - 오사카 여행: 집에서 교토까지

중간에 모니터가 고장나는 바람에 여행 포스트를 늦게 올리네요. 이거 올해 내에 여행 포스트를 다 올릴 수 있을까하는 걱정까지 들 정도입니다.아무래도 새벽에 [김포국제공항]에 갈 수 있는 리무진 버스가 많지 않다 보니까, 작년처럼 김포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더군요. 실은 작년에도 이용한 곳인데 앞으로 김포국제공항을 이용할때...

2018년 교토 - 오사카 여행도 무사히 갔다왔습니다.

예산이 좀 딸린 것도 있었고 이번 여행에서 덕질의 비중이 낮은 편이라서, 그만큼 덕 지름이 줄었네요.재작년처럼 간만에 5박 6일이라는 제법 긴 시간동안 교토와 오사카를 각각 3일씩해서, 총 6일을 갔다왔습니다.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간사이 지역은 혼자 여행하는게 처음이고 즉홍적인 부분이 적지 않게 차지했던 계획때문에 걱정을 꽤 했지만, 여행을 마치고 ...

2018년 추석 연휴에 교토와 오사카 갑니다.

10년 이상 쓴 가방을 대신할 새 가방과 같이재작년 2016년에는 설날 연휴에 도쿄에 갔다왔는데, 이번에는 추석 연휴에 교토와 오사카를 가네요. 오사카는 예전에 간 적이 있지만 그때는 혼자가 아니었는데 이번에는 혼자고, 여기에 교토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덕분에 기대감도 있지만 대충 세운 계획 때문에마치 처음 여행 갈때의 두려움이 간만에 공존하네요. 도쿄...

2015년 오사카 여행 5일차: 돌아갑니다.

사실 5일차라고 적기에도 좀 민망한데요. 왜냐하면 아침부터 공항에 갔기 때문입니다.아무튼 아침 먹을 시간에 나가야 하니까, 부랴부랴 짐을 꾸리지 않으면 안되겠더군요.공교롭게도 밖에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우산도 있고 (덕분에 발목이 아팠지만)신발도 두꺼운 녀석이라는 점인데, 그래도 짐이 있는데 비가 오는건 여러모로 걸리적거리죠.아...

2015년 오사카 여행 4일차: 다시 덴덴타운과 도톤보리로.

사실상 작년 6월 오사카 여행의 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날 오전이 귀국이라서요.아무튼 [가이유칸]도 잘 보고 가니, 다음 장소로 이동하겠습니다.공교롭게도 오사카의 [만다라케]는 덴덴타운과 다소 거리가 있어서 둘 중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다시 덴덴타운으로 가기로 했죠. 사실 만다라케 갔다가 덴덴타운 갈 수 있었지만, 귀찮았습니다.덴덴타운(정확...

2015년 오사카 여행 4일차: 가이유칸, 좋은 곳이죠.

작년 6월에 4박 5일 일정으로 오사카에 갔다왔고 3일차까지는 포스팅을 했는데, 많이 늦었지만 4일차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기로 하겠습니다.다른 일행분들은 꿈나라에 있는 동안에 매 끼니를 챙겨먹고 있네요.그리고 다른 일행분들을 기다리는 동안에, 편의점에서 또 뭔가를 사와서(...) 먹습니다. 사실은 다음날이 귀국이라서 잔돈을 없애려는 목적인데, 이게 쉽지...

'도톤보리'에서 유명하다는 타코야끼 [앗치치]

오사카하면 '타코야끼'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 명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도톤보리]에서 유명하다는 타코야끼 가게 중 하나인 [앗치치]에 가봤습니다.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이룰 정도더군요. 그렇잖아도 도톤보리가 관광객들로 북적이는데, 여기에 불타는 금요일까지 겹치니까 줄이 더욱 길었습니다. 그나마 타코야끼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먹거리가 아니다 보니까...

우리나라 맛집? 난바의 [키무카츠]

[덴덴타운]에서 한바탕 돌아다니고 나니까, 어느새 날이 많이 어두워졌습니다. 다시 [난바역]으로 돌아가서 '도톤보리' 일대를 돌아다니기 전에, 배를 채우기로 했죠.그래서 온 곳이 [키무카츠]인데, 오자마자 [식신로드] 포스터가 눈에 띄었습니다.크고 아름다운 고기가 눈에 띄는 '돈까스 샌드위치'도 판매하나 보군요.메뉴판에 한국어도 있어서 주문하는데는 별다...

2015년 오사카 여행 3일차: 덴덴타운으로

점심을 먹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덴덴타운]으로 가려고 하는데 '요도바시 카메라'가 눈에 띄네요. 하지만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만다라케'를 가지 않은 것 처럼, 이곳 역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여기가 덴덴타운의 세계인가.아무튼 오사카의 '아키하바라'라고 불리는 덴덴타운에 도착했습니다. 덴덴타운 뒷편의 '오타로드'도 있는데, 보통 덴덴타운하면 덴덴타운과 오타...

오사카에서 먹은 부페: 뉴 한큐 호텔 올림피아

오전에 [오사카 성]을 보고 점심에 부페를 먹으러 '우메다 역'에 도착했습니다. 그나저나 이곳에 [만다라케]가 있었는데, 저는 [덴덴타운]에도 있는 줄 알고 그냥 지나쳤다고...결국에는 여행기간내내 만다라케에 못갔네요.부페를 먹을 곳은 [뉴 한큐 호텔]에 있는 '올림피아'라는 부페 식당입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예약한 시간을 기다리고 있...
1 2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