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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내 이글루 결산, 그리고...

이글루스와 함께 한 2017년, 무슨 일이 있었나요?2017년 알트아이젠님은 이글루스에서 1936번째로 글을 많이 쓰셨네요!포스팅을 가장 많이 한 달은 1, 12월 이예요!내 이글루 댓글 상위 랭커는 날림 님이였어요!많이 늦었지만 [이글루스]에서 자체적으로 결산 탬플릿을 제공해서, 이참에 저도 한 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재작년보다 활동이 부...

2017 대표 이글루 추천

2017 대표이글루 추천이 시작되었습니다예전 같으면 다른 분들이 추천하는 얼음집을 피해서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곳을 선별하겠지만, 지금같이 이글루스가 당장 내일 서비스를 종료한다해도 납득할 정도로(...) 전반적으로 침체기라서 그런 얼음집을 찾는 것도 어렵더군요. 물론, 저 역시 회사일로 많이 바쁘고 다른 즐길거리에 눈을 돌린 것도 있어서 그만큼 이...

블로그를 개설한 지 13년이 지났습니다.

클릭해야 보이네요.여러모로 콩의 기운을 받은 날에 블로그를 개설했다는 걸, 블로그 개설일을 보니까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봅니다. 그나저나 2017년에 블로그를 좀 살려본다고 했는데, 어째 지난달 포스팅 양이나 실적(?)이 영 좋지 않군요.그리고 생일때 아픈걸로 액땜이 끝난게 아닌지, 설날 당일에 다소 황당한 이유로 갈비뼈까지 다쳤습니다. 머리를 화장실...

블로그 개설 1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클릭하면 크게 나오더군요.말 그대로 지금으로부터 12년전에 [이글루스]에 자리를 잡았는데, 어느덧 12주년이 지났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년 2월 2일에는 블로그 개설 xx주년해서 포스팅을 쓸 것 같군요.일단 현재 여러모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난달에 면접은 종종 봤지만 떨어지고, 포트폴리오를 추가하는데 잘 안써지네요. 원래는 퇴사하기 전에...

블로그 개설 1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개설년도가 2002년이었으면 더 좋겠지만, 이때는 [이글루스] 자체가 없었죠.오늘은 제가 [이글루스]에서 블로그를 만든 지 22주년을 2로 나눈 1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요 근래에 들어서 블로그보다 [트위터]를 많이 이용하고 무엇보다도 블로그에 뭔가를 포스팅 할 시간이나 기력이 충분하지 않아서 이곳 활동이 많이 줄어든 것도 있지만, 그래도 블로그 개설...

2000000 Hit를 달성했습니다.

휴가 2일차...사실상 휴가 1일차인데, 날은 엄청나게 덥고 배경지의 상태가 영 좋지 않은데 공교롭게도 배경지로 사용할 전지를 파는 집 근처 문방구가 휴가기간(...)이라서 피규어 리뷰 의욕이 다소 꺽였을 때 블로그 방문자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인증 스크린 샷작년부터 집을 떠나서 서울의 한 고시원에서 살게 되었고, 아직까지도 PC...

시기가 좀 애매하지만 '2013 대표이글루'를 추천해봤습니다.

2014년이 3분의 1이 지나가고 있는 시기에 '2013 대표이글루'를 뽑는다는건, 저 역시 조금은 뜬금없고 시기상으로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작년과 재작년에 [이글루스 TOP 100]이 없었다는걸 생각하면, 뒤늦게나마 이런 이벤트를 하는 것도 [2014 이글루스 TOP 100]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소소한 희망(?)이 생각도 ...

이글루스 간담회에서 먹은 먹거리들입니다.

얼마전에 이야기한대로 [이글루스] 간담회에서 먹었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한대로 쿠키와 커피를 자유롭게 접시와 컵에 담아서 먹고 마실 수 있는데, 이미 소개를 한 바 있기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죠. 사실 다음걸 생각하면 이걸로 배채우면 곤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글루스 간담회에 갔다왔습니다.

원래는 제 날짜에 신청하지 못해서 그냥 못가나 싶었는데, 얼마전에 [이글루스]에서 참가 리플 및 메일이 받았고 때마침 시간이 났기에 오늘 [이글루스] 간담회에 갔다왔습니다.

이글루스에서 후드티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패션 & 뷰티 밸리로 보낼까 생각하다가 이글루스에서 주최한 이벤트에서 받은거니까 이글루스 밸리로 보내기로 하죠. 우려했던 일(...)이 발생한것에 항의 차원도 포함해서 말입니다.생각보다 늦게 EMS가 도착해서 내심 아쉬워하고 있는데, 집배원 아저씨께서 EMS말고 또다른 택배상자를 건네주더군요. 알고보니까 이글루스에서 보낸 후드티였습니다.9년넘게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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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