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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Project ASIA TOUR 2018 TOKYO DIVE in Seoul

지난 주말에 JAM Project가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서울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운좋게 일요일 VIP석을 예매했고, 때마침 [홍대던전]에서 콜라보 카페를 한다길래 얼른 가보기로 했죠. 실은 공연을 앞두고 JAM Project 멤버 분들이 홍대던전을 찾았는데 공교롭게도 그때 늦게 퇴근해서 공연전에 뵙지 못한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예전 공연에 입었던 복...

잼 프로젝트 두번째 내한공연 후기입니다.

몸상태는 둘째치고 자금문제와 다음주 수업준비때문에 오늘 아침에도 갈까말까고민했는데 아무래도 안가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아서, 학교가 끝나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바로 서울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잼 프로젝트는 비를 부르는 그룹인건가, 작년에도 그랬더니 올해에도 어김없이 내한공연날 적지않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기다리면서 내내 "이런날에는 [스톰블링거...

좋은일과 나쁜일이 동시에 터졌습니다.

일단 좋은일부터 이야기하자면 학교에서 주관하는 2009년 해외봉사단에 선정됬습니다.다음주에 설명회가 있다는데 특별한 일이 없는이상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지내게 되는데, 처음으로 해외로 가는것은 물론이거니와 그냥 놀러가는것도 아닌 '봉사활동'이라는 뜻깊은 활동을 하는거라서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그런데 좋은일이 생기면 나쁜일도...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법입니다.

어제 후배 スナヲ의 부탁으로 잼 프로젝트 두번째 내한공연 티켓을 예매했습니다. 제 경우에는 선예약을 했기에 느긋하에 예매를 했는데 저뿐만 아니라 많은분들이 이미 선예약을 통해서 티켓을 확보했는지, 본예약이라고 할 수 있는 인터파크 예약에서는 생각했던것보다 수월하게 좋은 티켓을 얻었습니다. 물론 예매를 다 마치고 확인차 5분후에 다시 들어가니보니까 R석은...

잼 프로젝트(JAM Project) 두번째 내한공연 예매!

...까놓고 이야기해서 작년에 있었던 잼 프로젝트 내한공연이 '처음이자 마지막' 내한공연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공연당시에는 엄청난 열기때문에 잠시나마 두번째 내한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가져봤지만, 내한공연이 끝나고 얼마지나지않아 터진 달러와 엔화 폭등때문에 '이런 시기에 잼 프로젝트를 불러올 수 있는 대인배 기획사는 없겠지'하는 생각이 들었죠. 하...

잼 프로젝트 첫 내한공연 후기입니다.

역시 기상청은 믿을게 못되는지 '밤중에 비가 약간 온다'라는 말이 무색하게, 서울 인터체인지에 들어서자마자 장대비가 쏟아졌고 콘서트가 열리는 어린이 대공원 돔 아트홀에 도착했을때는 그야말로 '쏟아진다'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비가 내리더군요. 공교롭게도 집에서 가지고 온 우산의 상태도 그야말로 저질 수준이고 근처에서 비를 피할 곳도 마땅치 않았기에 '어...

잼 프로젝트 첫 내한공연 신청곡 리퀘스트!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잼 프로젝트 첫 내한공연의 신청곡 리퀘스트를 며칠전부터 받고 있더군요. 1인당 최대 3곡까지 선택이 가능한데 강철의 메시아나 스킬 및 가져라! 세라복(...)은 어차피 많은분들이 신청하셨을거라고 생각하고, 저는 잼 프로젝트 노래중에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다고 생각되는 노래중에서 이번 내한공연때 꼭 듣고 싶은 노래 3가지를 뽑았습니다...

잼 프로젝트(JAM Project) 첫 내한공연 예매 성공!

아르바이트시간까지 조정하면서 예매시간내에 집에왔고, 거침없이 후배것까지 합해서 VIP석 구역 34, 3구역 33 2매를 끊었습니다.(빨간좌석참고)사실 제일 앞자리에 가고 싶었지만...역시나 마우스 신공이 아직은 부족한관계로 그야말로 'VIP이름값하는' 황금석은 차지해지 못했어도, 애니피아쪽의 선행예매를 포기해도 후회가 없을만큼의 좋은 자리를 차지했다는 ...

미즈키 이치로 & 카타다니 히로시 콘서트 후기!

간만에 기지개를 핀 동장군의 압박을 무릅쓰고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서울행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가는길에 후배인 탁상이 "일찍 갔는데 아니키와 악수했어!"라는 어마어마한 이야기를 들은걸 제외하면(...) 큰 문제없이 서울에 도착하야 하마지엄마 님에게 부탁드렸던 물건을 수령받고 롤링홀로 향했습니다. 예약율이 절반도 약간 못 미쳐서 그런지 생각했던것보다 ...

강철형제 콘서트 후기입니다.

제가 썼습니다.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강철형제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고 학여울과 국전을 돌고 제가 실수로 합정에서 내렸어야했는데 홍대입구에서 내려서 20분가까이 미칠듯한 속도로 홍대 롤링홀까지 달렸기에 체력이 조금은 걱정됬지만,입장권으로 바꾸고 2회 1번이라는 '용자급 티켓'이 손에 들어온 이상(하지만 아무런 혜택은 없습니다)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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