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지름모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비공식 지름 순례기...인 2009년 3월 서울행

원래는 졸업시험때문에 이번달에는 서울행은 꿈도 못 꿨는데, 학기초에 휴교문제등으로 졸업시험이 밀리는 관계로 이번달도 어김없이 서울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더보니까 근래에 들어서 루리웹 피규어동 정모와 보크스 코리아 입고일때문에 매달 두번 서울을 가는데. 이번에는 그 첫번째 이유로 서울로 가게됬죠. 이야기는 안했지만 이번 서울행은 나름 목적의식(?)을 분...

제 10 차 지름 순례 후기

대학로 CGV에있던 터미네이터지름 순례 하루전에 에반게리온 극장판보고 앞에서 이야기한대로 루리웹 피규어동 정모도 가는등 정신없이 보내다가 밤이되자,대학로 근처에 있는 찜질방에가서 하룻밤을 자기로 했습니다. 생전처음 찜질방을 가는거라서 조금은 긴장했지만 기대했던것이상으로 좋은시설이 저를 반겨줬기에 다음날 아침에 나갈때까지 즐겁게 찜질방을 돌아다녔죠. 간만...

제 9차 지름모임 & 그 후

역시나 풍성한 결과물 - 허나 케로로극장판DVD에 북랫이 없다는게 유감1. 서울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잠을 든다는게 그만,집에서 가져온 캔커피를 깠습니다.2. 역대 지름모임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지름모임특성상 이동이 잦은관계로 인원이 많을수록 이동에 다소 제한이 걸리면 자칫하면 일행이 '찢어지는' 사태까지 벌어져도(실제로 한 번 찢어졌죠;;;...

제 8차 지름모임

거의 1년만에 참가한 지름모임인데,매번 비슷한 코스를 순례하기때문에 후기도 쓸때마다 '거의 그게 그거'라는 느낌이 들어서(쓰기 귀찮아서가 아닙니다) 보크스 코리아나 국전같이 매번 방문하는곳에대한 이야기는 과감하게 삭제하고 새로 느꼈던점만 간단하게 적어볼까합니다.1. Ps2판 바이오하자드4가 며칠전에 정식발매를 해서 냉큼 구입했습니다. 비록 한글화가 되지...

최후의 지름순례기(?)

일단 이번 순례때의 전리품을 공개하겠습니다.1. 이번달 게이머즈2. 현시연 6권 동인지 동봉판(초판)3. 하레구우 1권4. 카이요도 케로로 - 기로로5. 카이요도 케로로 - 쿠루루6. 파페포 기로로...이상으로 대략 8만원정도를 지름신에게 헌납했습니다.

제 4차 지름모임의 숨겨진 이야기(?)

1. 며칠전에 모 방송국의 인기 프로그램 [스x지]에서 부산 지하철과 서울 지하철 중 일부노선을 다니는 열차에서, 손잡이위에 동전을 두면 떨어지지않는다는 정보를 입수했고 한 번 해봤는데 3호선은 이상하게 잘 떨어져도 2호선 열차에서는 놀랍게도 잘만 두면 정말로 떨어지지 않더군요. 아무튼 신기했습니다.2. 토이빌에 있는 까스통에 가자마자 저는 "파이즈 포...

제 4차(!) 지름모임 & 서울 상경기

이번에는 꽤나 질러댔습니다...;;;아직도 SIC 28번 파이즈의 포인터를 찾지 못해서 여전히 저기압이지만, 이번 4차 지름모임은 그 어느모임보다 재미있었고 이런 느낌을 글로 안남기면 예의가 아닐 것 같아서 간략하게나마 끄적일까합니다.어제 오전 11시에 나이브스님과 이리아애비님과 만나서 첫번째 목적지인 국전으로 향했습니다. 국전의 목적은 저 경우에는 세...

제 2차 지름탐방기(?) + 세피로스님 고기정모

예정보다 15분늦은 오전 9시 35분차를 차고 서둘러 남부터미널로 갔습니다. 당연히 예정시간보다 10분정도 늦어서 이미 1차 탐방기때의 용자(?)님들이 저를 맞아주었고, 이번에 새로 참가할 세피로스님을 기다리기위해서 터미널에서 서성이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다가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어 근처의 롯데리아로 가서 간단한 점심을 때웠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1시...

제 1차 지름탐방기(?)

오늘 지른것오전 8시 35분차로 서울 남부 터미널을 향해 날아갔습니다. 약속시간이 10시 10분까지인데 예정시간보다 10분빠른 9시 55분에 남부 터미널에 도착할 수 있었고, 이리아애비님과 나이브스님도 제 시간에 도착하셨더군요. 다만 후배 BLIAR가 약간 늦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기전에 미리 남부 터미널근처에 있는 국전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1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