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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상반된 감성을 가진 책을 구입했습니다.

한동안 너무 책을 읽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때마침 구입할 책이 눈에 확 들어왔기에 간만에 책을 구입했는데, 포스팅 제목대로 두 책이 서로 상반된 감성을 지닌 것 같아서 신기하네요. 물론 의도한 바는 아닙니다.첫번째는 지난달에 저에게 있어서 깊은 인상을 안겨주기에 충분했던 영화 [퍼시픽 림]의 공식 소설인데요. 사실은 아이맥스 3D를 본 이후에 2회차...

파워레인저 퍼펙트 대백과

작년에 [해적전대 고카이쟈]가 [파워레인저 캡틴포스]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서 방영했습니다. 지금까지 나왔던 수많은 '파워레인저'들이 직접 등장하거나 '레인저 키'를 통해 모습을 보이는등 일본을 비롯해서 우리나라에서도 높은 인기를 받았는데, 아무튼 [파워레인저 캡틴포스] 방영에 맞춰...까지는 아니라해도 지금까지 파워레인저들의 활약상(?)을 한권의 책으...

2012년 한해를 마치면서

올해 구입한 녀석들 중 일부와 같이 찍어봤네요.2012년도 몇시간이 남지 않았습니다. 장난삼아서 지구 멸망의 해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예상대로 그런 거 없었는데, 그와는 별개로 올해도 그럭저럭 여러의미로 재미있게 보낸 것 같네요.결과는 내년 초에 나오고 그에 따라서 인생이 한동안은 심리적으로 안정을 되찾아 재도약을 하거나 꽤 오랫동안 나락과 우울끝으로 ...

장난아닌 장난감 피규어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아마도)최소로 피규어 에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잖아도 액션 피규어 수집을 하는 저로서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덕분에 무더운 지난주내내 퇴근하고 잠자기전에 읽어서 포스팅이 없었지만요. 사실 찜통같은 날씨때문에 평소보다 읽는 속도가 많이 떨어져서 그렇지, 367 페이지에서 절반 이상이 사...

펭귄 하이웨이

청춘과 일상과 환상을 절묘하게 섞기로 유명한 '교토 작가'이자, 제가 좋아하는 일본 3대(?) 소설가 중 한 분인 모리미 토미히코님의 신작인 [펭귄 하이웨이]를 뒤늦게 도서관에서 찾아서 읽었습니다.호기심이 많고 보고들은것을 기록하는것이 취미인 주인공 아오야마는 어느날 마을에서 뜬금없이 나타난 펭귄떼들에 흥미를 느끼고 새로운 연구에 착수하는것을 비롯해서,...

레벌루션 No. 0

제가 일본 소설가 중 가장 좋아하는 분을 세 분 뽑아보라면 가네시로 가즈키 - 오쿠다 히데오 - 모리미 토미히코를 뽑을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가지고 책이 나올때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는걸로 그치지않고 구입도하는 가네시로 가즈키님의 신작 소설인 [레벌루션 No. 0]를 구입했습니다. 아~주 예전에 소개했던 '더 좀비즈 시리즈' 3부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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