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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이 좋은 [동빙고]

생각해보니까 올 여름에 괜찮은 팥빙수를 먹지 못해서 좀 아쉬웠는데, 맛있는 팥빙수 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눈여겨 보다가 지난 주말 제법 쌀쌀한 가을 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자전거를 열심히 타고 이촌역과 서빙고역 사이에 있는 [동빙고]라는 가게를 찾아갔습니다.이미 입소문이 많이 퍼진 곳이라서 혹시라도 웨이팅이 있나 싶었지만, 다행히도 간식 먹을 시간보단...

다소 실망스러운 밀탑빙수의 딸기빙수

2013년도 어느덧 빙수의 계절이 오고야 말았습니다.오늘 텃밭에 물 좀 주고 자전거 타고 좀 돌아다니다가 날도 덥고 때마침 [현대백화점] 근처를 지나서,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빙수 탐험을 시작하기로 하겠습니다. 사실은 다른곳에서 팥빙수를 먹은적이 있어서 이번이 두번째라고 할 수 있는데, 그건 그렇고 간판은 겨울 메뉴가 아니라 빙수를 내세운 여름 메뉴로 ...

올해 열여섯번째로 먹은 밀탑빙수의 밀크빙수

8월 24일에 [현대백화점 충청점]이 문을 열었고 놀랍게도 [밀탑빙수]가 입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늘 가봤습니다. 원래는 오픈 다음날에 가려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일이 생겨서 오늘에야 밀탑빙수 간판을 볼 수 있었죠.

올해 열네번째로 먹은 홈메이드 팥빙수

슬슬 월급날이 다가오고 있고 자연스럽게 수중의 돈은 떨어져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팥빙수력(?)을 충전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그래서 팥빙수 기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만들어먹기로 결정했습니다. 동생이 전부터 홈메이드 팥빙수를 해먹은거에 자극받은것도 있구요.재료로 냉동실에 얼린 우유와 팥빙수용 팥 - 그리고 제가 회사에서...

올해 열세번째로 먹은 본정의 녹차빙수

지난번에 이어서 열한번째 먹은 [뚜레쥬르]의 '망고탱고 빙수'에 이어 열두번째로 먹은 빙수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바로 열세번째로 먹은 빙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열두번째로 먹은 빙수는 홈메이드 팥빙수로, 우유를 얼려서 그것을 수저로 곱게 긁고(...) 거기에 팥빙수용 팥을 얹어서 만든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녀석이더군요. 참고로 ...

올해 여덟번째로 먹은 본정의 커피빙수

사실 올해 네번째로 먹은 팥빙수가 오늘 이야기할 [본정]의 팥빙수인데, 때마침 팥빙수말고 녹차빙수와 커피빙수가 있어서 커피빙수를 선택했습니다. 녹차빙수가 먹고 싶었지만, 공교롭게도 녹차빙수는 안된다는군요.

올해 일곱번째로 먹은 엘림 하우스의 녹차빙수

집 근처 도서관 가는 길에 [엘림 하우스]라는 그럴듯한 모습의 카페가 하나 있더군요. 이상하게 갈때마다 문이 닫혀있었는데, 운좋게 오늘은 문이 열려서 들어가보기로했습니다.

올해 여섯번째로 먹는 파리바게뜨의 팥빙수

지금까지 먹었던 3500원 팥빙수보다 좀 더 비싼 팥빙수를 먹어보겠다는 마음으로 [파리바게뜨]를 찾았습니다. 예전에 이곳에서 과일빙수를 먹은 적이 있었는데, 팥빙수와 과일빙수말고도 팥과 인절미만으로 이루어진 복고풍 팥빙수 '옛날옛날 떡빙수'가 눈에 띄네요. 허나 제가 방문한 매장에서는 팔지 않아서 다음 기회에 먹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원래는 녹...

올해 다섯번째로 먹는 버거킹의 팥빙수

세번째에서 다섯번째가 된 이유는 네번째로 먹은 [본정]의 팥빙수를 먹을때, 제가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사진을 남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버거킹]에서 먹은 팥빙수를 먼저 소개하죠.가격은 3500원으로 [롯데리아]와 [KFC]에서 먹었던 녀석들과 같은 가격이군요. 일단 첫인상은 [KFC]의 '더블베리 팥빙수'와 흡사한데, 팥빙수위에 얹은 아이스크림은...

올해 세번째로 먹은 롯데리아의 팥빙수

[KFC]에서 '더블베리 팥빙수'를 맛있게 먹은지 며칠이 지났는데, 아침에 극장에 갔다가 예상외로 너무나도 많은 인파에 보고 싶은 영화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길에 [롯데리아]에 들러서 팥빙수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올해 처음으로 먹는 팥빙수가 여기건데, 그때는 제가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기에 오늘은 매장안에서 느긋하게 먹어보기로 하죠.오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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