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피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가볍게 나폴리 피자를 [로쏘 1924]

얼마전 홍대거리를 지나다가 커다란 화덕이 자리잡은 나폴리 피자집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런 곳을 그냥 지나치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한 번 가보기로 했죠. 실은 두 번 갔습니다.(?) 나폴리 피자는 처음인데 가격은 토핑에 따라 다양하네요. 처음에는 1인분용 피자 한 판에 이 정도 가격이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다 먹고 나니까 그 생각이 좀 달라졌습니다...

VIPS를 못가서 대신 피자 팩토리에 갔습니다.

아시다시피 오늘이 [VIPS] 15주년이라서 샐러드 바 가격이 15년전 가격인 10000원이고 때마침 은행일때문에 오전 반차를 냈기에 좋은 기회였다 싶었는데, 대학생과 아줌마의 파워를 과소평가했고 은행갔다와서 바로 [빕스]에 가지않고 집에 돌아왔다가가는 삽질을 해서 결국에는 매장 안까지 들어와서 이름과 연락처만 적고 포기를 했습니다. 오전 반차라서 오후...

도미노 피자 마스터스 텍산 바비큐

늦은 점심에 뭘 먹을까 생각하다가 동생이 이럴때를 대비(?)해서 안 쓴 쿠폰이 있다고해서, 오래간만에 [도미노 피자]에서 피자를 한 판 주문했습니다.그래서 시킨 피자가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마스터스 텍산 바비큐'입니다. 피자말고도 '코카 콜라' 1.5 리터짜리와 제가 안 먹는오이 피클 및 '갈릭 디핑 소스'가 같이 왔군요.개봉! 광고를 보니까 '텍사스...

공짜로 먹은 피자는 맛있습니다. 정말?

누가 주문도 한 게 아닌데 초인종 누르는 소리가 나면서 [피자헛]에서 피자가 왔다는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이와 동시에 동생이 상당히 싱글벙글한 모습으로 이런저런 절차를 거친후 피자를 받아왔습니다.알고 보니까 모 택배이용시 응모를 해서 당첨될 경우에 피자헛의 피자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이벤트에 당첨되었는데 아무래도 공짜로 주는 녀...

오구쌀피자 통새우 피자

원래 피자는 혼자서는 절대 다 못 먹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점심을 피자로 먹기로 했습니다. M 사이즈의 오구쌀피자 통새우 피자가 7900원이고 갈릭 소스가 300원에 팹시가 500원해서 총 8700원을 썼는데, 동네 피자치곤 조금 비싼 가격이라는 생각이 들긴하네요.그래도 포장을 열면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지는게 말 그대로 '이름값'을 하는 피자가 눈...

간만에 동네 피자(?)를 먹었습니다.

말 그대로 오래간만에 피자를 먹어볼까 고민했는데, 요즘들어 미x터 피자나 도x노 피자등 소위 '비싼' 피자만 먹었고 그 녀석들의 가격이 만만치 않기에 집 근처의 피자집에 가서 피자 한 판을 구입했습니다. 참고로 패키지에 임실치즈피자라고 써 있지만, 그 임실피자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원래는 '한판에 5000원!'이라는 광고에 속았지만, 보시는대로 50...

감자 피자

최근에 여동생이 오븐을 구입하더니 본격적으로 요리에 열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오븐으로 만들어낸 첫번째 작품이 이 감자 피자였죠.비록 집에 재료가 빈곤하여 양파와 피자 치즈가 전부지만 '감자 피자'라는 이름에 걸맞게 감자가 큼지막하게 올려져있는게 눈에 띄는군요.자! 그러면 먹기좋게 잘라봅시다. 당연히 만드는데 별 도움이 안된 저로서는 감자 피자...
1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