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 모형 이야기
- 2005/05/08 21:37
이번에는 꽤나 질러댔습니다...;;;
아직도 SIC 28번 파이즈의 포인터를 찾지 못해서 여전히 저기압이지만, 이번 4차 지름모임은 그 어느모임보다 재미있었고 이런 느낌을 글로 안남기면 예의가 아닐 것 같아서 간략하게나마 끄적일까합니다.
어제 오전 11시에 나이브스님과 이리아애비님과 만나서 첫번째 목적지인 국전으로 향했습니다. 국전의 목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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