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DMC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6권

최근 [러브 다이어리]를 보는 관계로, 크라우저 2세님을 늦게 영접습니다.(...)일단 예고편에서 등장했던 신 캐릭터들은 의외로 썰렁한 모습을 보여주었더군요. 마치 '그분'과는 별도로 크라우저 2세님의 DMC가 거대한 다른 그룹과의 대결을 그려낼 줄 알았는데, DMC 각각의 맴버들이 사장의 닥달에 떠밀리거나 우연한 기회에 사건에 휘말려서 예고편에 나왔던...

리볼텍 55번 요한. 크라우저 2세님 아마존 한정판

드디어 도착한 리볼텍 요한. 크라우저 2세님 아마존 한정판입니다만...예상했던대로 패키지는 노말 버전의 패키지를 그대로 써먹었군요.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5권

강렬한 임팩트를 자랑했던 사타닉 앰퍼러도 끝났고 이미 네기시는 일상생활조차도 크라우저 2세님스러운 마인드가 이전보다 깊게 스며들었기에 어떤 의미로 보면 5권보다는 덜 쇼킹하면서도 임팩트가 적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이번 5권에는 강렬한 임팩트대신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전에 잠깐 잠깐 등장했지만 비중이 낮았던 인물들을 에피소드의 중심으로 끌어들이는등의 수...

리볼텍 57번 카뮤

어떤 의미로 DMC내에서 크라우저 2세님이나 쟈기보다 더 무서운 카뮤를 마지막으로 소개하게 되었군요. 이걸로 리볼텍 DMC 3인방 완성입니다.예전에 루리웹에서 리볼텍 DMC를 소개할때 카뮤를 '카미유'라고 썼다가 된통 당한게 생각나서,리뷰에 들어가기앞아서 Z건담과 같이 찍어봤습니다.

리볼텍 56번 알렉산더. 쟈기

크라우저 2세님에 이어서 DMC 맴버중 가장 평범하면서도 그 나름의 역할을 잘 해나가고 있는 알렉산더. 쟈기를 소개해볼까합니다. 원작(라이센스판)에서는 크라우저'씨'라고 부르고 쟈기'님'이라고 부르지만, 저는 카뮤를 포함해서 쟈기에게는 굳이 '님'을 붙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냥 쟈기라고 부를까하네요.

리볼텍 55번 요한. 크라우저 2세님

드디어 지옥에서 만화로, 만화에서 피규어를 통하여 현세로 강림하신 DMC 3인방중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요한. 크라우저 2세님(이하 크라우저 2세님)이 드디어 제 눈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패키지로부터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뽐내고 있고, 넘버링 55번도 의미심장합니다.

지옥의 리볼텍 DMC을 현세로 소환했습니다.

저의 상념에 반응하여 크라우저2세님을 비롯한 DMC 3인방을 리볼텍의 형체를 빌어서(...) 지옥에서 현세로 소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보는것만해도 저주받을것만같은 무서운 패키지와 투명창으로 비추어진 DMC3인방의 모습은 그야말로 압도적입니다!저렇게 세워두니 멋지군요. 그나저나 유독 크라우저2세님만 띠지가 다른데, 띠지의 그림체를 보니 아마도 실사판 영화...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4권

전반부는 3권에 이어서 사타닉 엠퍼러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져나가고 있는데, 준결승전은 DMC답지않게(?) 뭔가 훈훈한 이야기로 끝났고 약간은 어색하다싶을정도의 슬램덩크 패러디까지 곁들어서 조금은 밋밋했지만(더구나 '똥'을 자구 언급하니까 보는내내 더럽기까지했구요) 결승전이라고 할 수 있는 헬베타와의 접전은 준결승전의 아쉬움을 한 방에 날릴정도로 멋...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3권

잭 일 다크의 딸인 케니의 등장과 더불어 그녀를 통해서 '사타닉 엠퍼러'라는 수상쩍은 대회에 참가한 크라우저2세님과 DMC의 활약상이 눈에 들어오는 3권입니다. 이번권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타닉 엠퍼러'는 어지간한 인기만화에서는 다 나오는 '정체불명의 대회'의 형식을 빌리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평소에 비정상적인 주인공이 정상적인 주변인물과 상황과...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2권

드디어 많은분들이 경악했던 '도쿄타워 겁탈'이라던가 충격적인 영화출현등 이번화에서도, DMC특유의 외설적이면서도 엽기적인 행각이 계속 이어집니다. 이외에도 1권에서 데스 메탈의 제왕의 기타를 물려받게 된 이후로 그러한 DMC를 인정하지않는 각 분야의 개성넘치는 뮤지션들이 속속 등장하더니, 1권에서 살짝 언급이 된 딸랑이걸즈를 비롯하여 디스의 제왕이라고 ...
1 2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