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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의 야심적인 한정메뉴, 치짜를 먹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요즘 [KFC]에서 한정메뉴인 '치짜'가 인기가 좋다고 하고 어지간해서는 맛없게 만들기 힘든 치킨과 피자라는 조합이 어떤지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한 번 먹어보기로 했습니다.음료수 쿠폰을 사용해서 주문했는데 음료수는 이번에 이야기할 게 아니니까 넘어가고, 외형은 매장마다 편차가 매우 크다고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제가 주문한 곳은 광고만큼은 아니라해도 충분히...

더 크고, 더 느끼하게(...) 돌아온 KFC의 징거 더블 다운 맥스입니다.

2012년말에 [KFC]에서 등장했던 충격과 공포의 '징거 더블 다운'이, 더 큰 사이즈와 더 핫한 맛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이름하여 '징거 더블 다운 맥스'로, 얼마전에 늦은 점심으로 먹을 기회를 잡았죠. 정작 KFC의 간판 사진을 제때 못 찍어서 밤에 다른 매장의 간판을 찍었다는게 개그입니다만.

2월 22일에 2200원으로 먹은 KFC의 징거 버거

이번주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KFC]에서 '징거 버거'를 1997년 가격으로 3800원에서 2200원에 판매를 한다고 하더군요. 때마침 행사가 끝나는 오늘은 2월 22일이니까 2200원이라는 가격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그 유명한 KFC의 징거 더블 다운을 먹었습니다.

저는 잘 몰랐지만 처음 나왔을때 괴식으로 명성(?)이 자자했던 [KFC]의 '징거 더블 다운'이, 우리나라에서는 2012년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한정판매를 한다고 하더군요. 인기에 걸맞게 이런저런 후기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기에, 저 역시 조금 늦었어도 이런 빅 웨이브를 한 번 타보기로 하겠습니다.

KFC 트위스터를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쿠팡]에서 '트위스터' 단품을 구입하면 세트로 바꿔주는 상품을 구입해서, 간만에 [KFC]에 가보기로 하겠습니다. 특유의 푸근한 미소가 인상깊은 커넬 힐랜드 샌더스 할아버지의 얼굴을 언제나 변함없네요.

올해 처음...아니, 두번째로 먹은 KFC의 더블베리 팥빙수

사실 올해 처음으로 먹은 팥빙수는 [롯데리아]의 팥빙수인데, 매장에서 먹은게 아니라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습니다. 문제는 포장한 양이 매장에서 먹는것의 거의 절반수준이라서, 막상 맛있게 먹었음에도 허전하더군요.그래서 오늘 오전에 병원갔다가 집으로 오는길에 평이 좋다는 [KFC]의 팥빙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이름은 팥빙수에 몸에 좋은 블루베리와 딸기(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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