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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가 본 SICAF 2010: 인형탈

SICAF 2010이 끝난지 두덜넘어 슬슬 석달을 채워가고 있는데, 갑자기 생각난것도 있고 이쯤에서 올려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한 번 써봅니다.일단 행사기간내내 자주 입었던 고인돌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SICAF 2010에서 저는 이벤트팀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했는데, 이벤트팀이라고 모두 다 인형탈을 쓰고 돌아다니는게 아니라 인형탈을 쓰고 퍼레이드를 하는...

자원봉사자가 본 SICAF 2010: 건프라 EXPO

어떤 의미로 SICAF 2010을 먹여살린 건프라 EXPO에 대해서 얘기해볼까합니다. 부스 입구에는 건담과 샤아전용 자쿠 II가 자리잡고 있었는데, 그 옆에 연방군 복장의 아리따운 모델분들도 있었지만 사정이 있어서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포스팅 내용상 카데고리도 살짝 바꿔봅니다.

자원봉사자가 본 SICAF 2010: 이번에 공개된 신작(?) 애니메이션

SICAF에서는 추후 방영되거나 상영될 신작 애니메이션의 정보도 엿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작년에 공개됬던 녀석이 또 올라오는 경우도 적지 않지만 말입니다. 이따가 얘기하겠지만 올해에도 작년에 - 그리고 재작년에 봤던 애니메이션이 있었죠.신작...은 아니지만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만드는 무서운 위력을 지녔고, 현재로선 최근에 방영된...

자원봉사자가 본 SICAF 2010: SICAF와 서울 캐릭터 라이센싱 페어

자원봉사자의 '시점'에서 보는 SICAF 2010의 첫 포스팅을 뭘로 시작해볼까 3초간 고민하다가, 조금은 씁쓸한 얘기부터 해볼까 합니다. 혹시나 본문에 잘못된 부분이 있거나 보충할 부분이 있다면 리플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작년 SICAF 2009에 갔을때였습니다. 그때부터 SICAF 단독행사가 아니라 서울 캐릭터 라이센싱 페어와 공동으로 개최했는데, ...

SICAF 2010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대충~1주일만의 포스팅입니다.군대있을때 블로거 기자단을 했긴했지만, 순수하게 행사장에서 발로뛰는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게 된건 SICAF 2003이후로 7년만이네요. 그때는 SPP 파트에 있었다가 운영 파트로 넘어왔지만, 이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탈인형과 무대를 오가는 이벤트 파트에서 활동하게 됬습니다.7년전에는 그야말로 철없는 리즈 시절(?)이었기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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