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Z.O.E아누비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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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132번 빅 바이퍼

[아누비스 존 오브 디 엔더스]에서 전작의 주인공인 레오 스텐버크가 탑승하는 '어드밴스드 LEV'로 '메타트론'을 이용해서 만들어 본편에서 최강의 '오비탈 프레임'인 제프티와 아누비스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여기에 빅 바이퍼 자체에 내장된 고기동 모드 변형을 통한 막강한 기동력과 그동안 성장한 레오의 뛰어난 기량까지 맞물려서 '연합우주...

2013년 3월의 첫번째 지름과 고민

제목 그대로 [아미아미]에서 뭔가 날아왔더군요.리볼텍 네이키드 제프티는 이미 국내에도 입고되었고 며칠전에 일본에서 아제이트를 발매해서 둘 중 뭘로할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최후의 제프티쪽이 더 끌려서 이쪽을 먼저 선택했습니다. 최근에 리볼텍의 간판 원형사 야마구치 카츠히사님이 매일 트위터로 아제이트를 구입하라는 무언의 압박(...)을 날리고 있지만, 그래...

리볼텍 113번 아누비스

[존 오브 디 엔더스] 시리즈에서 화성의 과격파 군사 조직인 '바흐람'에서 만든 '오비탈 프레임'으로, 사실상 제프티의 형제기라 불릴만큼의 강력한 힘을 지녔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녀석은 처음부터 바흐람의 전력으로 사용되었기에, 오랜 기간을 거쳐서야 비로소 제 힘을 찾은 제프티와는 달리 초반부터 압도적인 힘을 보여준 녀석이죠. 이 제품의 베이스가...

죽음의 인도자와 인류의 구세주가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추운날에 봉사활동을 갔다오니 방에 택배가 있더군요.딱 포스팅 제목대로 일본에서 리볼텍 아누비스와 피그마 BRS 2035가 날아왔습니다. 둘 다 2011년 리볼텍과 피그마를 마무리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기대가 큰 녀석이라는건 두 말하면 잔소리로, 아마도 다른 피규어들보다 빨리 리뷰로 찾아뵐 수 있을걸로 예상되네요. 그러더보니 둘 다 퀄리티면에서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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